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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국회의원, 계림동 ‘새뜰마을 사업’ 공모 선정, 국비 49억 확정

최종옥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1/03/09 [20:59]

이병훈 국회의원, 계림동 ‘새뜰마을 사업’ 공모 선정, 국비 49억 확정

최종옥 대표기자 | 입력 : 2021/03/09 [20:59]
[나눔뉴스=최종옥 대표기자]이병훈 국회의원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년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공모에 광주 동구 계림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계림동 649번지 일원 34,899에 대한 희망을 잇는 푸른개미마을 만들기사업에 49억원이 투여되면서 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광주 동구와 해당지역 주민의 협의를 통해 마련한 사업계획과 이의원의 협조를 통해 이뤄낸 결과다. 이번 사업선정을 통해 동구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4년간 노후 주거환경 개선 주거지 내 주차장 설치 휴먼케어 시스템 생활인프라 확충 등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지역 주민들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 계획이다.

이 외에도 주민 스스로의 주거환경 개선과 소득증대를 위해 협동조합조직화 육성 프로그램, 청춘마을공작소 등을 개설하여 자발적 운영 프로그램을 만드는 한편, 푸른 어울림센터 조성과 푸른개미파크렛골목 재생 등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병훈 의원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중 도시재생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기 시작했다는 점을 밝히고, 올해 문화산업 부문과 문화적 도시환경조성 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종합계획의 실제적인 사업들이 차근차근 실행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원도심 골목은 도시재생을 위한 중요한 자원으로 도시의 원형을 살리면서도 주민의 쾌적한 삶을 유지하고, 생활을 위한 소득을 얻어낼 수 있는 도시재생 전략을 구현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이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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