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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경 음주운전, 이렇게 얼굴 알리기야?

황성훈 기자 | 기사입력 2018/11/12 [22:50]

박채경 음주운전, 이렇게 얼굴 알리기야?

황성훈 기자 | 입력 : 2018/11/12 [22:50]
▲ 보도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배우 박채경 음주운전 사고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채널A는 박채경이 지난 8일 오후 1130분경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부근의 식당 앞에서 정차돼 있던 차량을 뒤에서 들이 받는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차량 운전자는 사고가 난 후 가해차량의 운전자(박채경)에게 술을 마셨냐고 물었다. 운전자가 차에서 내렸는데 몸을 비틀거렸고 몸을 잘 가누지 못했다라고 증언했다. 사고당시 조수석에는 여성 동승자가 타고 있었다.

 

적발 당시 박채경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피해차량의 운전자는 목과 허리를 다쳐 입원 치료중이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채경은 2007아이엠 샘’, ‘못말리는 결혼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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