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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토론’ 워마드와 이성간 혐오…김지윤 박사 진행 & 윤김지영 이은의 이택광 정영진 출연

황성훈 기자 | 기사입력 2018/07/25 [00:01]

‘100분 토론’ 워마드와 이성간 혐오…김지윤 박사 진행 & 윤김지영 이은의 이택광 정영진 출연

황성훈 기자 | 입력 : 2018/07/25 [00:01]
▲ 예고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외교정치 전문가 김지윤 박사를 새 진행자로 맞이한 '100분토론'이 재정비를 마치고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100분토론'이 선택한 주제는 현재 한국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성간 혐오' 문제이다. 특히 여성 우월주의를 표방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천주교 성체훼손' 등 극단적 '남성 혐오' 표현으로 주목받으면서 논란은 확산하고 있다.

 

한국사회에 만연한 여성 혐오의 문제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여성 혐오 표현을 남성에게 그대로 돌려준다는 워마드'미러링'을 두고도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등 약자 또는 소수자마저 남성이면 혐오 대상으로 삼기 때문이다.

 

이번 주 '100분토론'워마드 사건이 우리 사회에 던진 충격과 첨예한 이성간 혐오 문제를 집중 해부한다.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극단까지 치닫는 남성혐오, 여성혐오 문화의 사회경제적 배경과 한국 사회가 치러야 할 비용에 대해 분석한다. 24일 밤 125MBC 방송.

 

'100분 토론' 출연 패널

 

윤김지영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교수) / 이은의 (변호사) / 이택광 (경희대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 정영진 (시사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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