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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글래디에이터’ 러셀 크로우의 강렬한 연기와 스케일 크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압권’

황성훈 기자 | 기사입력 2018/07/01 [13:50]

영화 ‘글래디에이터’ 러셀 크로우의 강렬한 연기와 스케일 크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압권’

황성훈 기자 | 입력 : 2018/07/01 [13:50]
[나눔뉴스=황성훈 기자] 1EBS 세계의 명화에서 방영되고 있는 영화 글래디에이터가 관심을 모은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글래디에이터에는 러셀 크로우, 호아킨 피닉스, 코니 닐슨 등이 출연한다.

 

영화 글래디에이터는 권력욕의 희생양이 되어 사랑하는 이들을 잃고 처절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남자의 복수극을 그린 대서사극이다. 폭군의 억압 앞에서 진정한 자유를 갈망하는 막시무스와 정치 체제를 공화정으로 되돌리고자 애쓰는 로마 제국의 상황이 서로 맞물려 이야기의 갈등 구조를 이룬다.

 

7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의상상을 비롯해 총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특히 글래디에이터에서 막시무스 역을 맡은 러셀 크로우의 강렬한 연기는 숱한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감독 리들리 스콧은 영화의 흐름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정확한 고증을 위해 역사학자들을 고문으로 두는 열정을 보였다. 또한 주어진 배경을 누구보다 밀도 있게 담아내는 리들리 스콧 특유의 영상 스타일과 블록버스터답게 스케일 크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신들이 영화를 보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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