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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벽 집, 전라도 무주 대저택에서 환상적인 전원주택 짓고 어머니와

황성훈 기자 | 기사입력 2017/08/10 [23:16]

이상벽 집, 전라도 무주 대저택에서 환상적인 전원주택 짓고 어머니와

황성훈 기자 | 입력 : 2017/08/10 [23:16]
▲ 방송 캡처     © 황성훈 기자

TV
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이상벽 집이 공개됐다.

 

연예부 기자 출신으로 방송에 입문해 올해로 방송 50년 차를 맞이한 방송인 이상벽은 올해 93세인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다.

 

이상벽과 어머니는 전라도 무주의 대 저택에서 환상적인 전원주택을 꾸며 놓고 자연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93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정정한 어머니는 이상벽에게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다.

 

황해도 이북 출신인 이상벽은 철이 든 후부터 집안의 가장 역할을 해야만 했다. 그리고 가장 노릇을 오래 해왔던 아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시는 93세 어머니.

 

이상벽은 어머님이 항상 너무 오래 살아서 미안하다그러신다. 자식이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게 당연한데제가 친구들 앞에서 크게 자랑하는 것 중의 하나가 너희 엄마 없지? 나는 엄마가 있어라고 한다.

 

그래도 저희 어머니는 자꾸만 내가 너무 오래 사는 것 같다하신다라며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애틋함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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