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슭곰발, 다시 나왔다...무슨 뜻?

황성훈 기자 | 기사입력 2017/07/01 [11:56]

슭곰발, 다시 나왔다...무슨 뜻?

황성훈 기자 | 입력 : 2017/07/01 [11:56]

 

▲ ‘해피투게더3’ 15년만에 돌아온 '쿵쿵따'가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유재석이 ‘슭곰발’을 언급해 눈길을 모앗다.     © 황성훈 기자


해피투게더3’ 15년만에 돌아온 '쿵쿵따'가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유재석이 슭곰발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전설의 조동아리-공포의 쿵쿵따 2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쿵쿵따' 구호를 외칠 때부터 게스트들을 넉아웃시켰다. 또 유재석은 이전 게임에서 나를 공격했던 상대를 옆에 앉히는 것이 중요하다“‘해질녘같은 한 방 단어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한때는 공포의 한 방 단어로 '산기슭'이 있었는데 '슭곰발'이 생기면서 무력화됐다"고 말했다.

 

"'슭곰발'이 무슨 뜻이냐"는 질문에 슭곰발은 슭곰과 발의 합성어로 슭곰은 큰곰의 옛말이라며 그 뜻을 소개했다.

 

하지만 구멍 박수홍은 '산기슭'이 나오면 '슭곰발'을 외치라는 답을 미리 알려줬지만, '산기슭'이 나오자 버벅거리다 벌칙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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