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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28일 태풍 강타에 동대문 쪽방촌 일대 점검나서

김성기나눔기자 | 기사입력 2012/08/29 [17:04]

인추협, 28일 태풍 강타에 동대문 쪽방촌 일대 점검나서

김성기나눔기자 | 입력 : 2012/08/29 [17:04]

지난 28일 볼라벤이 한반도에 북상함에 따라 인추협에서는 서울시 동대문구 창신동 일대 판자촌 및 쪽방촌 점검에 나섰다. 

▲ 이옥형 할머님이 인추협 봉사단원들을 맞이하고 있다.     ©김성기나눔기자


 

 

 

 

 

 

 

 

 

 

 

▲ 이옥형 할머님이 인추협 봉사단원들을 맞이하고 있다.     ©김성기나눔기자


 

 

 

 

 

 

 

 

 

 

 
  
창신동 일대는 변변한 기와 없이 임시지붕으로 거적 등을 올려 주거환경 상태가 열악하고 비바람에 취약한 곳임에도 혼자 사시는 노인 분들이 많아 태풍예방에 신경 쓸 수 없는 상황에서 정부나 지자체의 손길 또한 닿지 않아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 이옥형할머님 댁의 임시지붕이다.     © 김성기나눔기자


 

 

 

 

 

 

 

 

 

 

 

 

 

 

 

 

 

 

 

 

 

 

 

 
이에 인추협 이호현 단장 및 회원들이 급히 창신동을 찾아 집집마다 점검했으며, 특히 취약한 지붕은 임시방편으로 무거운 문짝 및 돌등을 지붕에 얹어 태풍에 대비했다. 또한 태풍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때까지 함께 있으며 여러 돌발 상황에 대비했었다. 

▲ 이호현 단장과 이옥형할머님이 지붕을 손보고 있다.     © 김성기나눔기자


 

 

 

 

 

 

 

 

 

 

 

 

 

 

 

 

 

 

 

 

 

 

 


▲ 한 할머님이 집 지붕을 손보고 있다.     © 김성기나눔기자


 

 

 

 

 

 

 

 

 

 

 

 

 

 

 

 

 

 

 

 

 

 

 


▲ 인추협 자원봉사자들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태풍에 대비하고 있다.     © 김성기나눔기자


 

 

 

 

 

 

 

 

 

 

 
▲ 이옥형 할머님이 자원봉사를 마치고 떠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인사하고 계시다.     © 김성기나눔기자


 

 

 

 

 

 

 

 

 

 

 
28일 인추협은 빈곤층 그리고 취약한 상황에 놓여있는 분들을 재난과 재해에서 안전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에 성명서를 발표했으며, 가장 상황이 열악했던 이옥형 할머님(92세) 집을 재방문 하여 지붕 및 주거환경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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