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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창업 컨퍼런스 : 재능나눔의 현장에서

노희경 나눔기자 | 기사입력 2012/03/05 [15:30]

유벤투스 창업 컨퍼런스 : 재능나눔의 현장에서

노희경 나눔기자 | 입력 : 2012/03/05 [15:30]
▲ 소셜비즈니스 <유벤투스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앞줄 왼쪽에서 GSBM 한종훈대표(2번째), 한국대학생재능포럼 변준영대표(3번째) 강명순 의원(7번째)뒷줄 오른쪽에서 한국학습법센터장 서상훈(2번째)     © 노희경 나눔기자

지난 25일 대학생 재능기부단체 ‘한국대학생재능포럼’이 주관하고 국내 최초 비영리소셜 팟캐스트 “GSBM 나비다‘가 주최하는 소셜비즈니스 ’유벤투스 컨퍼런스‘가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사회는 한국대학생재능포럼 대표 변준영이 맡아 진행하였으며, 현 18대 강명순 국회의원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이경림대표가 각각 “청년기업가 정신과 창업”, “NPO와 청년”이라는 주제로 발제하였다.

유벤투스 컨퍼런스의 명칭은 로마 청춘의 신의의 이름에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졌고, 컨퍼런스의 목적은 잘못 인식되어 온 청년 창업 문화를 바로잡고, 소셜비즈니스의 올바른 정착과 확산을 위한 새로운 사회 플랫폼이 되는 것으로, 대학생들이 스스로 사회문제를 인식하고 직접 개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월 첫 항해를 시작한 유벤투스 컨퍼런스는 사회적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비즈니스(Social Business)와 관련하여 매월 개최될 예정이며, 소셜비즈니스계의 국내외 대가들을 초청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 앞으로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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