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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냐?나라를 구하라! 윤석열" 다함께자유당 대전광역시당 19일 창당

민초들이 들고 일어난 정치혁명운동

안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4/15 [15:05]

"이게 나라냐?나라를 구하라! 윤석열" 다함께자유당 대전광역시당 19일 창당

민초들이 들고 일어난 정치혁명운동

안기홍 기자 | 입력 : 2021/04/15 [15:05]

[나눔뉴스=안기홍 기자]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지지하는 윤사모(윤석열을 사랑하는 사람들/회장 홍경표)가 주축이된 제 3지대 신당 '다함께 자유당'이 윤 전 총장의 대권 행보에 첫 발을 디딜지 정가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다함께자유당 대전광역시당 창당 대회     © 안기홍 기자


윤 전 총장과 전혀 사전 교감없이 민초들이 자발적 지지자 2만여명이 포진한 윤사모 페이스북 그룹으로 가칭 '다함께 자유당'중앙발기대회를 성황리 마무리 했다. 최근 중앙선관위로 부터 창당등록증을 교부받고 오는 19일 오후3시  대전 유성컨벤션웨딩홀 2층 펠리스홀을 시작으로 '충청대망론'의 불씨를 지피며 공식 창당작업에 돌입한다.

윤 전 총장의 지지열기가 높은 대구와 경북은 각각 24일과 25일 시도당 창당대회를 갖는 등 다음달말까지 세종시를 제외한 16개 시.도당이 잇따라 창당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게 된다.

윤 전 총장은 지난 13일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 정국과 자신의 행보와 관련해 "여야 모두 당내 개혁이나 구조 변화를 모색하는 상황 아니냐"며"내가 어떻게 할지 정리가 돼야 (정치권 인사를) 만날 수 있지 않겠느냐"라고 발언해 정치인으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놓고 고심에 있는것으로 비춰졌다.

 

윤 전 총장이 4·7 재·보궐선거 이후 참패를 수습하는 더불어민주당, 빅텐트를 치기 위한 대통합이 과제인 국민의힘을 위시한 야권을 예의주시하면서 정치권 진입의 적절한 타이임을 잡으려는 의중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가운데 윤사모 민초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가칭 다함께자유당은 미국 제34대 대통령 아이젠하워 "나와라 아이젠 하워" 운동을 민초들이 자발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는 것.

▲ 다함께자유당 로고     © 안기홍 기자



미국 제34대 대통령 아이젠하워는 2차대전 당시 최대의 군사작적 노르망디 상륙작전에서 승리로 이끈 5성 장군이다. 

 

"나와라 아이젠 하워" 운동은 대선 출마를 하라는 자발적 국민이 모여 만들어진 단체이며 아이젠 하워는 당시 이러한 운동에 힘입어 대선 5개월 만에 출마해 당선된 미국 34대 대통령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의 "아이젠하워" 운동은 文 촛불정부에서 사퇴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나와라 윤석열"과 같다는 운동이다.  

 

"나와라 윤석열" 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은 절박한 심정으로 나라를 구하고자 하는 마음은 어느 국가의 국민들의 마음은 똑같다는 것을 의미로 TK(대구·경북)와 PK(부산 경남) 정치권에서는 이 같은 중앙 정치권 시나리오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 밖에 없다. 내년 3월에 치러질 대통령선거에서 승기를 잡고 이어 지방선거를 치러야 하는 만큼, 직·간접적인 영향이 크다.  

 

최성덕 다함께 자유당 창당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윤사모가 창당하고 있는'다함께 자유당'은 민초들이 들고 일어난 정치혁명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며"우리 윤사모 가족분들은 청사에 길이 남을 역사적인 봉기를 하고 있으므로 민초들의 순수한 힘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을 한번 똑똑히 보여주자"고 피력했다. 

 

그러면서"우리는 윤석열 총장님을 우리의 지도자로 모시는 것"이라며"항상 자부심을 갖고 "이게 나라냐?나라를 구하라! 윤석열"이라고 하는 전 국민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제3지대 신당 출범과 관련해 정치권 한 관계자는 "윤 전 총장을 지지하는 여론이 9월까지 이어진다면 제3지대로 이탈하는 이들 대부분이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기초의원들이 대거 탈당해 소속 당원이 될 것"이라며"현재 중앙 정치권에서 나온 윤 전 총장과 국민의힘에 대한 각종 시나리오만 봐도 그렇다.블록체인 정당시스템 도입으로 체계화 된 공천방식으로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 공천과 정권 심판론이 맞불려 제3지대 정당 출범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정치권 일각에서 윤 전 총장이 야권 단일화를 명분으로 국민의힘에 합류할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또는 금태섭 전 의원 등과 손을 잡고 신당에 참여할지 등을 놓고 정치권의 관측이 분분한 가운데 당분간 잠행을 이어가며 대권 도전에 대비한 ‘학습’에 매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정승국 중앙승가대 교수 등을 만난 윤 전 총장은 다양한 분야의 원로나 전문가들로부터 조언을 듣는 형태로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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