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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하나되는 금곡동 마을만들기

‘청솔마을6단지 샤피니아’ 꽃 축제 실시

이민영 기자 | 기사입력 2015/07/16 [13:59]

꽃으로 하나되는 금곡동 마을만들기

‘청솔마을6단지 샤피니아’ 꽃 축제 실시

이민영 기자 | 입력 : 2015/07/16 [13:59]
 

▲     © 사진제공 : 청솔종합사회복지관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에 위치한 청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주경희)에서는 금곡동주민센터(동장 임형곤)와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 외 8개 단체,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마을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5년 7월 14일(화)에 꽃으로 하나되는 금곡동 마을만들기 ‘청솔마을6단지 샤피니아 꽃 축제’를 실시하였습니다.     

‘샤피니아 꽃 축제’는 마을주민들이 축제의 기획, 준비, 진행의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마을주민들이 마을의 진정한 주체로써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역 내 화훼농가에서 샤피니아 8,000순, 카네이션 500순을 지원았받고, ‘페트병 1,000개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하여 샤피니아 화분을 제작하는 등 축제에 필요한 물품 모두를 마을주민들이 마련함으로써 예산이 0원인 축제가 만들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샤피니아 꽃 축제’에서는 마을주민들이 함께 페트병 화분에 샤피니아 모종을 식재하여 청솔마을6단지 각 동 입구 계단이 비치하였으며, 단지 내 화분, 화단에 식재함으로 함으로써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마을주민에게 샤피니아 화분을 나누어 줌으로써 넉넉한 정을 나눌 수 있었으며, 마을주민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샤피니아 꽃 축제’에 참여한 권정미 통장은 ‘이번 축제는 마을주민들의 행복한 표정이 큰 소득으로 남는 축제였습니다. 빗줄기 속에서도 페트병 화분 1,000개을 만든 주민들, 몇 천개의 꽃을 농원에서부터 운반하신 금곡동 주민단체 여러분, 잔손길이 많이 가서 힘든 꽃 정리를 즐거움으로 하신 어르신들, 전동휠체어에 앉아 화분을 만든 장애인분, ‘꽃을 만지니까 다리도 안 아프고 힘든 줄도 모르겠다’며 기뻐하시는 마을주민들 모두가 오늘의 작은 영웅인 것 같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번 축제를 마을주민들과 함께 기획한 청솔종합사회복지관 이우창 팀장은 ‘청솔마을6단지 샤피니아 꽃 축제는 축제의 기획부터 준비․진행의 전 과정에 민․관이 함께 참여한 축제로써 거버넌스의 좋은 사례가 될 것입니다. 청솔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속적으로 마을주민을 교육하고, 마을일꾼을 발굴하는 등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한 중간조직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민․관 거버넌스를 통한 마을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하였다.
▲     © 청솔마을6단지 샤피이아 꽃축제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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