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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뉴스 FM-기아대책, 나눔 북콘서트 “꿈을 이루는 사람”

이민영 기자 | 기사입력 2013/01/28 [13:04]

YTN 뉴스 FM-기아대책, 나눔 북콘서트 “꿈을 이루는 사람”

이민영 기자 | 입력 : 2013/01/28 [13:04]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과 YTN FM(대표이사 배석규), 출판사 문학동네(대표 강병선)는 1월 26일 오후 4시 성락성결교회에서 1,500여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꿈을 이루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북콘서트를 열었다. 

이 콘서트는 해외 빈곤 아동 돕기를 위해 기획됐다. 기아대책 홍보대사 배우 김혜은씨의 사회로, 발레리나 강수진,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성, 김종원 작가가 강사로 참여했다. 모든 공연 수익금은 기아대책을 통해 해외 빈곤아동 돕기에 사용된다. 

▲기아대책 홍보대사 배우 김혜은씨 사회로, 발레리나 강수진,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성, 김종원 작가 진행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2013, 인플루엔셜)를 발간한 발레리나 강수진씨는 “재미 없는 듯한 반복적인 하루하루의 꾸준함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그 것이 나의 열정이다”라고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강연했다. 또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자신의 주어진 삶 속에서 행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인세 수익 전액을 빈곤지역 학교와 병원 짓기에 사용하기로 한 책, 『가장 낮은 데서 피는 꽃』(2012, 문학동네)의 공동저자인 이지성, 김종원 작가는 세계 3대 빈민도시 필리핀 톤도에서 “나를 위함이 아닌 남을 위한 삶에 우리의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가장 값진 것을 내려놓을 때 나에게 행복이 찾아온다”고 강의했다.  

한편, 록그룹 부활의 김재희와 맹인 천재피아니스트 정명수가 게스트로 출연,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YTN FM, 문학동네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 콘서트는 YTN FM을 통해 녹음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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