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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이다해, 섹시 핑크 화보에서 과감한 노출

박정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1/19 [12:14]

‘추노’ 이다해, 섹시 핑크 화보에서 과감한 노출

박정아 기자 | 입력 : 2010/01/19 [12:14]
kbs 드라마 '추노'에서 혜원 역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이다해가 섹시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 이다해(사진: 마리끌레르)     © 박정아 기자

이다해는 얼마전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핑크를 메인 컬로로 한 '마리끌레르' 2월호 화보 촬영에서 파격적이고 과감한 노출로 기존의 이다해와는 다른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마리끌레르 관계자는 “핑크라는 여성스러운 색을 그녀만의 느낌으로 소화해 낸 이다해는 의상 선정에서부터 컨셉트, 메이크업까지 직접 참여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으며,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자연스러운 포즈와 과감한 표정이 의상과 잘 어우러져 강렬하고 매혹적인 느낌을 화보에 충분히 담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배우 이다해의 핑크빛 매력은 '마리끌레르'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아기자 j.a-par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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