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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2주 연장,큐온패스가 방역수칙에 기본이 되다.
발열 측정 오차시 100%환불 약속하는 제품으로 기술력 강조
기사입력: 2021/02/07 [15:4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안기홍 기자
[나눔뉴스=안기홍 기자]코로나19바이러스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와 비수도권 2단계 유지되면서 많은 소상공인들과 국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정부는 피해 보상을 위해 수 조원에 가까운 추경 편성을 준비 중이다.코로나 재난지원금으로 해결할 문제는 이미 엔드라인을 넘어섰다는 게 일반인들이 바라보는 시각이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방역지침에 대한 논란은 많지만 국회 차원의 토론회조차 없다는 건 더 문제다. 방역이 중요하지만 신체의 자유도 중요한 헌법적 권리여서 지침 작성 시 과학적 검증과 합의가 중요하다. 하지만 중앙대책본부가 밝히는 지침은 과학적이지도 합리적이지도 않으며, 최소한의 의견 수렴이라는 절차도 거치지 않고 있다는 자체도 문제다. 
▲ 코토나19 큐온패스가 앞장서다.     © 안기홍 기자
코로나19 방역에서 신속한 대처가 가장 중요하고 시급하지만 지금쯤이면 방역지침에 대한 과학적 논의와 합의 과정을 병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2월 임시국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여야를 떠나 국민을 위한 국회라면 반드시 복지위 차원에서 이 문제를 거론해야 한다.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 될 수 있고 또 다른 코로나19 변이 감염 병이 점차 악화 될 수 있고 또 다른 바이러스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가 장기화 되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로 탄생한 인공지능 큐·온·패·스가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청정지역 대한민국을 기대하는 모든 국민과 사업자 여러분을 큐온패스와 배우 최준용이가 힘차게 응원하고 나섰다. 
▲ 코토나19 큐온패스가 앞장서다.     © 안기홍 기자
큐온패스는 흑체로(Blackboby)를 채택한 열화상카메라로 적외선 온도계,열화상카메라 등의 장비를 교정하기 위한 국가공인인증기관이 사용하는 적외선 온도측정 기준 장비로 테스트결과 40cm에서 온도 측정시 오차범위가 약 ±0.3℃ 이내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산 제품이 국내 유통되는 제품에서 인식하는 얼굴사진(종이,휴대폰)은 인식하지 않으며 발열측정도 되지 않는다. 큐온패스는 발열 측정 오차시 100%환불을 약속하는 제품으로 기술력을 강조하고 있다. 
 
그 이유는 생체인식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실제 얼굴만 인식하고 동작하는 기술력을 가진 제품이다, 큐온패스를 제조하는 (주)코어는 기술혁신,기술혁명,기술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세계의 유수기업과 당당히 경쟁하는 기업으로 세계 최고의 기술로 글로벌 가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다.  
 
큐온패스의 생체인식 기능은 고정밀 온도 측정은 물론 마스크 착용 여부체크는 물론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발열 측정으로 대면 발열체크의 코로나 감염발생을 차단하는 최고의 인공지능 비대면 열화상카메라로 국내시장에서 주목 받게 됐다. 인공지능으로 편리한 관리 및 시스템동기화로 얼굴 데이터베이스 30,000명이 등록 가능하다.  
 
큐온패스와 업무체결을 마친 안기한 본부장은 “아직까지 대면 발열체크와 수기작성을 하는 관공서와 다중이용업소가 만연하다”며“이러한 다중시설업체가 가장 쉽게 코로나19 감염 취약 지역이 많고 방역정책의 문제점도 많다 ”고 지적하면서“국내 최고의 제품인 큐온패스 비대면발열체크기는 국내제품으로 발열측정 오차시 100% 환급하며 최고의 기술로 보답하고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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