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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는 반란법에 의해 체포되었고 바이든의 대통령 취임식은 없다?
트럼프, ‘RED STORM 작전’으로 1·9일부터 부정선거 관련자 체포 중
기사입력: 2021/01/18 [06:47]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노병한 칼럼니스트
▲ 노병한 칼럼니스트   

[노병한의 2021 미국 國運]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동부시각 202119일 토요일 06:00부터 동원령과 함께 [RED STORM 작전]을 실행해 민주당 내 부정선거 관련자와 외국세력과 내통해 국가에 반역행위를 한 주요 인사들을 체포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미디어파이(mediapai)’가 알렸는데 그 내용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미국 동부시각 202119일 당일에 체포된 인사는 낸시 펠로시(Nancy Pelosi, 1940년생) 미국 연방하원의회 의장과 민주당 의원 및 정치인 65명이 국가반역죄로 1차적으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런 체포는 111일까지 계속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고 대량 체포 작전은 212일까지 계속진행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체포된 자들은 네바다주에 있는 [캐슬락7(Castle Rock7)51구역 지하교도소]에 수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캐슬락7(Castle Rock7)51구역 지하교도소]는 지하터널 94에 위치한 새로운 군사비밀군사교도소다. [캐슬락7(Castle Rock7)51구역 지하교도소]의 지상건물은 201982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창설한 우주전을 담당하는 우주사령부가 사용 중이다.

 

이렇게 2019829일 신설된 우주군의 초대 참모총장에 우주사령부 사령관인 제이 레이먼드 공군대장을 전군 시켜 임명했다. 그리고 2020820일 우주군참모총장을 겸임하던 제이 레이먼드 우주군대장의 후임 우주사령관에 제임스 디킨슨 육군대장이 임명되었다.

 

이번 체포 대상은 전 세계적으로 수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들 중에서 수만 명은 [캐슬락7(Castle Rock7)51구역 지하교도소]에 수감되고, 나머지 수천 명은 [관타나모 수용소]에 수감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수감자들은 90일 동안 어떠한 경우에도 내부와 외부와의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고 모두가 군사법정에서 재판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 어떤 경우도 민간법원에서 재판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점이다.

 

애국자법(Patriot Act)에 의해 진행되는 [작전명: RED STORM][RED1~RED6 실행시나리오]를 단계별로 보면 다음과 같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D1: POTUS(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에서 트럼프 대통령 트윗 삭제 실행을 시작함

 

RED2: 미국 전역에 중앙통신 중단으로 통신제한(BLOCK OUT)이 조치는 우주전 지휘센터(SWCC)와 국가안보국(NSA)에서 관리함, 또 미국 국방부지휘센터(NMCC)는 미사일발사통제, 핵잠수함, 정찰기, 전장지휘관을 위한 비상조치 메시지(EAM)생성을 담당함

 

RED3: 낸시 펠로시 동향과 마이크 펜스의 위장행동마이크 펜스는 이번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연막작전의 일환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거짓으로 배신함, 이는 제2차 세게대전 중 포티튜드 작전(OPERATION FORTITUDE)에서 가르보(GARBO) 요원과 유사한 역할을 맡았음

 

RED4: 시민폭동 통제를 가장한 중앙위치로 군사지원 이동10산악특공대사단(, 레인저스)과 제6함대소속 제1해병대사단을 도심에 배치, 현재 워싱턴 20지점에는 항공모함 1대와 약 4척의 군함(2척은 상륙용)이 대기 중인데 이는 미 해군 전체 전력의 17%에 해당하는 군사력, 한편 미국 동부시각 1904:00부터 동원 병력의 60%가 폭동에방을 명목으로 워싱턴을 비롯한 주요 도시를 장악하게 되며 민간비행이 일체 취소되고 영공이 페쇄 됨, 이번 군사작전의 목표는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체포 작전을 수행할 것이며 19일 오전 06:00시부터 111일까지 1차 작전이 진행됨, 그 이후 대량 체포 작전은 212일까지 계속진행 될 것으로 알려졌음, 체포된 자들은 테러리스트와 마피아조직의 구성원에게 적용되는 애국자법(Patriot Act)에 따라 처벌될 것으로 알려졌음, 이 애국자법(Patriot Act)을 적용해 그 어떤 누구도 예외 없이 관타나모기지와 새로운 비밀교도소가 있는 곳으로 알려진 네바다주에 있는 [캐슬락7(Castle Rock7)51구역 지하교도소]에서 통신 불능 상태로 수감될 예정이다. 체포된 수만 명의 범죄자들은 앞으로 몇 달 동안 민간법원이 아닌 군사법원 군사법정에서 재판을 받게 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국의 손실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원자력발전소, 빅테크센터 등 모든 수준의 엔지니어를 포함한 체포자들을 대체하기 위해 군대는 군단 급의 인원을 지원할 것이며 이를 위해 민간 활동에 익숙한 미 육군 엔지니어들이 대기 중이라고 알려졌다.

 

RED5: 국가군사중앙사령부미국 동부시각 1913:00에 국가군사중앙사령부는 [캐슬락2(Castle Rock2)와 캐슬락3(Castle Rock3)]의 구역에 있는 기지에서 미국의 모든 텔러비젼, 라디오, 네트워크뿐만이 아니라 경찰과 사법부까지 전체를 통제하는 ○○사령부의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전자전을 전문으로 하는 3개 사단의 군대가 실리콘밸리에 있는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의 사옥과 서버를 모두 장악할 것으로 알려졌다.

 

RED6: 국방부 장관미국과 민주주의를 파괴해 체포된 자들은 네바다주에 있는 [캐슬락7(Castle Rock7)51구역 지하교도소]에서 재판과 처벌을 기다리게 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략 60일 동안 계엄령을 발동할 계획이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모든 범죄자들을 발본색원하여 뿌리를 송두리째 뽑을 때까지 무기한 연장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202011·3일 대선에서 압도적으로 이겼지만 총득표수의 60%를 바이든이 훔쳐갔다고 판단했으며 부정투표가 확정되면 계엄령이 해제되고 이번 조치로 미국 민주주의를 폭정에서 구해낸다는 목표를 설정해 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론적으로 120일 조 바이든의 대통령 취임식은 그야말로 일장춘몽(一場春夢)의 헛꿈이 되어 산산조각이 날 것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조 바이든의 취임식은 없다. 19일 이후 8일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행방불명 실종상태인데 이미 오바마는 체포 구금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의 정상들의 잇따른 사임발표와 사망이 줄을 잇고 있으며, 독일의 메르켈 총리도 가을 시점에 사임할 것을 발표했는데 후임 총리를 이미 결정하는 등 세계질서의 Great Reset이 진행되고 있는 듯한 다양한 사태가 일어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에서는 행정명령과 반란법에 근거하여 미국 국내에서 반역행위가 발생하였을 경우에 그 반역자들을 체포·기소할 때가지는 현재의 대통령의 임기가 무기한 연기될 수 있다는 반란법의 규정에 근거해 트럼프 대통령 본인은 오는 120일 새로운 취임식을 갖지 않아도 그의 45대 대통령직은 자동적으로 유지가 된다는 점이다. 그러함의 이유는 바로 조 바이든이 국가반역자의 피의자 당사자이기 때문이다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장/미래문제·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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