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편집 2021.04.06 [13:32]
한류문화공헌대상 공모접수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국회,정당브리핑,논평 >
광고
국회,정당브리핑,논평
[여론조사]추미애, 윤석열 업무 배제 … 찬성 45.7% 〈 반대 47.3% 한계허용 오차범위 내 팽팽
기사입력: 2020/11/27 [14:1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안기홍 기자
[나눔뉴스=안기홍 기자]지난 25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와 직무정지 처분에 대해 여당은 윤 총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야당은 추 장관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서로 날을 세우고 있고, 대검·부산 평검사들은 군사독재에 이어서 이제는 운동권 독재와 맞서 싸워야 하는 상황이 됐다며 '집단행동'이 가시화되는 분위기로 어수선한 가운데 AI(인공지능) 전문 여론조사 기관 미디어리서치는 추미애 장관이 윤석열 총장에 대해 직무집행 정지를 한 것과 관련해 사회현안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추미애, 윤석열 업무 배제 … 찬성 45.7% 〈 반대 47.3% 한계허용 오차범위 내 팽팽 (제공 = 미디어리서치)     © 안기홍 기자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미디어리서치가 11월 27일 발표한'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직무 집행 정지를 내린 것'과 관련한 질문에 찬성 45.7% 대 반대 47.3로 찬성과 반대가 한계허용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하게 조사됐다. 잘 모르겠다는 7.1%로 조사됐다.

 

권역별로 자세히 살펴보면'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직무 집행 정지를 내린 것'과 관련한 질문에 찬성한다고 답변한 지역은 광주/전남/전북이 71.8%로 가장 높게 응답했고, 인천/경기·대전/세종/충남/충북이 47.9%로 뒤를 이었다. 반면 반대한다고 답변한 지역은 대구/경북이 65.2%로 가장 높게 응답했고,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61.3%로 뒤를 이어 조사됐다.

 

성별로는 남성은 찬·반율(41.5%·55.1%), 여성은 찬·반율 (49.7%·39.5%)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찬성한다고 답변한 세대는 40대가 56.4%로 가장 높게 응답했고, 뒤를 이어 50대 51.2%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반대는 60대 64.0%로 가장 높게 조사됐고, 뒤를 이어 70대 이상 61.2% 순으로 응답했다.

 

이념적인 성향별로는 찬성한다고 답변한 층은 진보가 65.0%로 가장 높았고 뒤를 이어 중도 44.4% 〉 보수 30.6% 순으로 응답했고, 반면 반대한다고 답변한 층은 보수 61.2% 〉 중도 54.4% 〉 진보 31.1%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에 대해 미디어리서치 김대은 대표는 추 장관의 윤 총장에 대한 헌법 초유의 직무 집행정지는 어찌되었든 임기 2년을 정해 둔 검찰총장을 이런 식으로 직무에서 배제하는 것은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심각한 흠집을 남겨 매우 나쁜 선례로 남게 됐다. 나아가 양측 갈등이 법정 다툼으로 번진다면 국가적 망신이 아닐 수 없다.

 

역사에서 제대로 된 교훈을 얻지 못하면, 슬픈 역사는 계속 되풀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그 동안 무수히 많이 증명됐다. 지금과 상황에서는 여러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문 대통령은 경질이든 재신임이든 빨리 결단해 이 난장판을 정리해야 한다라는 여론이 담긴 결과라고 풀이 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가 폴리뉴스와 미디어저널 의뢰로 11월 26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8,222명을 접촉해 502명이 응답을 완료했으며, 6.35%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 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전화 100%로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다. 통계보정은 2020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7%p다. 자세한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달이 뜨는 강’ 김소현, 나인우와 추억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광고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