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편집 2020.11.25 [16:09]
정치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2020한류미술대전 심사결과발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 국회
정치
국회
전국 전기화재 발생 1위 경기, 2위 서울, 3위 경남이 차지해
기사입력: 2020/10/21 [17:44]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종옥 대표기자
[나눔뉴스=최종옥 대표기자]매년 전기화재가 최소 7000여건이 발생하고 재산 피해액만 577054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경기도 수원시 소재 동수원병원에서는 화재가 발생해 수백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이에 관할 소방당국은 알 수 없는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규민 의원이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전기화재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 8월까지 총 195894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전기화재는 이 중 19.7%38669건이었다.

 

전체 화재 건수는 주는데 반해 전기화재 비중은 매년 느는 추세다. 2016년 총 43413건 화재 중 전기화재는 7563건으로 17.4%의 비중이었다. 이후 전체 화재는 201842337건에서 지난해 4102건으로 줄었다.

 

올해는 연말까지 단순 계산하면 4만건이 되지 않을 것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전기화재 비중은 201617%대에서 201821%를 넘더니 올해는 22%대에 이르렀다.

 

전기화재는 경기도에서 170건이 발생해 1위였다. 2위는 서울 5757, 3위는 경남으로 2959건이 발생했다. 뒤를 이어 부산 2385건과 경북 2145, 전남 2079건 순이었다.

 

 

전기화재는 생활과 밀접한 주거공간 주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도 분석됐다. 주거지가 11412, 생활서비스시설 6188, 판매업무 공간에서 3903건 등이었다. 최근 5년간 전기화재는 7% 감소한 반면 재산피해는 28%가 증가한 것으로도 나타났다.

 

이규민 의원은 매년 전기화재예방과 대책이 수립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고로 인한 재산피해액은 증가하고 있다정부는 전기화재로 인한 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철저한 예방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김희선, 괴짜 물리학 교수 '윤태이' 완벽 변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광고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