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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삼광빌라!’ 진기주,황신혜 친모녀 이어줄 ‘비밀의 열쇠’는 누구?
기사입력: 2020/10/16 [14:49]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정다운 기자

 

‘오! 삼광빌라!’에서 친 모녀 사이지만 서로의 존재를 모르고 있는 진기주와 황신혜, 과연 두 사람을 이어줄 ‘비밀의 열쇠’는 누구일까.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 제작 프로덕션 H, 몬스터유니온)에서 이빛채운(진기주)이 이순정(전인화)의 손에 길러진 사연을 비롯해, 김정원(황신혜)과의 관계를 알게 될 시기 등은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포인트다. 그리고 아직까진 이들 관계를 전혀 모르고 있는 우재희(이장우)와 장서아(한보름), 모든 진실을 쥐고도 입 밖에 꺼내놓지 못한 이순정, 그리고 그 진실을 이용하려는 황나로(전성우)와 박필홍(엄효섭) 등이 주변을 에워싸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 인물들 중, 누군가가 비밀을 풀어줄 열쇠가 될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 진실을 모르는 자 - 이장우, 한보름

 

비밀의 열쇠 첫 번째 후보는 빛채운의 ‘썸남’ 우재희다. 그는 우연히 듣게 된 빛채운과 순정의 대화에서 세상에 둘도 없는 모녀의 관계가 입양으로 이뤄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가슴 한쪽이 저릿한 와중에 그의 뇌리에 서아 또한 정원의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이 스쳐 지나갔다. 악연으로 얽힌 빛채운과 서아가 가진 의외의 공통점에 묘한 기운을 느낀 재희였다. 아이러니하게도 진실을 모르고 있는 그의 ‘촉’은 정확하게 진실을 향하고 있었다.

 

두 번째 후보는 빛채운의 오랜 악연이자 정원의 양딸인 장서아다. 그녀는 정원의 친딸 서연이, 즉 빛채운의 어릴 적 사진을 발견하곤 “얘 누구지”라며 아기의 정체를 궁금해했다. 사진을 애타게 찾는 정원의 모습은 이런 궁금증을 더욱더 증폭시켰다. 점점 가까워지는 빛채운과 정원을 바라보며 묘한 위기의식을 느꼈던 서아가 손에 쥔 사진을 통해 두 사람의 관계를 눈치챈다면, 빛채운과의 악연이 진실을 밝히는 데 영향을 미칠 것이란 예측이 가능하다.

 

#. 진실을 알고 있는 자 - 전인화, 전성우, 엄효섭

 

세 번째 후보는 비밀의 핵, 이순정이다. 모든 진실을 알고 있는 순정은 정원과의 재회 후, 천륜을 끊었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했다. 훌륭한 친엄마를 지척에 두고도 못난 자신의 옆에서 온갖 고생을 하고 있는 빛채운을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졌다. 이를 밝히리라 굳게 다짐했지만 막상 한 공간에 있는 빛채운과 정원의 모습을 보니 그 결심은 힘없이 무너져버렸다. 가슴에 깊이 뿌리내린 ‘기른 정’ 때문에 발길을 돌린 것. 과연 그녀는 용기 내어 진실을 고백할 수 있을까.

 

네 번째 후보는 빛채운의 출생의 비밀을 이용해 화끈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황나로다. 의도적으로 삼광빌라에 입주한 그는 돌아가며 사고치는 가족들 때문에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는 빛채운의 고단한 인생을 가까이에서 보고 들었다. 이에 나로는 “빛채운도 참 딱하네. 내가 빨리 구해줘야겠네”라며 앞으로 ‘작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결심했다. 이로써 그는 가장 유력한 ‘비밀의 열쇠’로 떠올랐다.

 

마지막 후보는 정원의 전남편이자 빛채운의 친부인 박필홍이다. 그는 친딸 서연이를 ‘돈 보따리’라고 부르며 먼저 출소하는 감방 동기에게 서연의 행방을 알고 있는 순정의 소재를 파악하라고 지시했다. 부성애 따윈 1%도 없어 보이는 필홍이 25년 만에 친딸을 되찾아 얻으려는 것은 정말 ‘돈’일까. 곧 출소를 앞둔 그가 순정과 정원, 빛채운 앞에 나타나 불러일으킬 파란에 이목이 집중된다.

 

‘오! 삼광빌라!’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 KBS 2TV 방송.

 

사진제공 = ‘오! 삼광빌라!’ 방송 화면 캡처

[나눔뉴스=정다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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