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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銅) 약 190만 톤과 몰리브덴 약 25,000톤 규모의 대형 광산 인수한 PS홀딩스
현 국제 시세로 추정해 보면 한화 13.8 조원 규모의 경제적 가치
기사입력: 2020/07/13 [14:27]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안기홍 기자
[나눔뉴스=안기홍 기자] 홍콩의 한국계 자산 운용사인 PS 홀딩스(회장 이창수)사는 카자흐스탄 카라간다 지역 북부 발카시 지역의 북동쪽에 위치한 베쇼키 광산 중 구리(銅)-몰리브덴 최대 매장지 중 한 곳을 인수하는 A.O.I(사전 동의서)를 현지의 U사와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 카자흐스탄 현지 파트너사와 미팅 후 기념 촬영한 자료 사진= PS 홀딩스 제공     © 안기홍 기자

 


대한민국 6대 전략 자원 광물 중 하나이자 최대 소비국인 우리나라는 1970~80년대 건설 붐과 산업 중흥기를 맞아 각 분야에서 반드시 필요한 광물질인 구리(銅) 확보에 비상이 걸릴 정도로 구리(銅)는 우리 생활에 뗄려야 뗄 수 없는 귀중한 소재와 자원이다. 그러므로 구리(銅)는 실물 경제를 예측하는 중요 경기 선행 지표 중 하나로도 활용되는 절대 가치의 지하자원임에 틀림이 없다.

 

이번에 PS 홀딩스가 확보한 베쇼키 광산 중 구리(銅)-몰리브덴 광산은 세계적 권위의 “국제 워델 암스트롱”사에 의한 보고서 및 자료에 근거하여 구리(銅) 약 190만 톤과 몰리브덴 약 25,000톤 규모의 대형 광산으로 현 국제 시세로 추정해 보면 한화 13.8 조원 규모의 경제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전해졌다.

 

▲ 주요 광석 본체의 3D 모델 (평균 구리등급 = 0.77 %)     © 안기홍 기자

 

 

PS 홀딩스 이창수 회장은 "피해갈 수 없는 코로나 19 사태와 총체적 경제 침체기인 카자흐스탄 내부 사정을 감안할 때 세계 최대 지하 자원 부국인 카자흐스탄 내 여러 지하자원(광업권) 및 채굴권 등이 매물로 나와 대한민국이 필요로 한 자원(광물질)을 중심으로 공격적으로 인수,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이면서"이전에 지분 인수를 발표한 유전과 희토류 광산 및 금광산 등 실질적 자원 외교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PS 홀딩스 사는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는 대로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방문 알마티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는 물론 제안 받은 기타 프로젝트 등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매우 어려운 대한민국 경제 현실 가운데서도 지난 수년간에 걸쳐 쌓아온 카자흐스탄 정부 관계자들 및 고려인 협회, 현지 파트너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얻은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하나둘 열매를 맺고 있는 PS 홀딩스(회장 이창수)사가 진정한 대한민국의 애국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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