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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한국계 자산 운용사 (주)PS 홀딩스, 한국 진출 첫 신호탄은 테마파크 건설로 결정
“인간과 자연의 공간” “가족 간의 사랑”을 테마로 테마파크 조성
기사입력: 2020/05/26 [17:02]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안기홍 기자

[나눔뉴스=안기홍 기자]카자흐스탄 알마티 특별시와 M.O.U 체결을 통해 신도시 건설의 투자 총괄 및 사업 시행 주관사로 선정되어 주목받고 있는 홍콩의 한국계 자산 운용사인 (주)PS 홀딩스 글로벌 (회장 이창수)은 현재 한국 내에 초대형 테마파크를 세우기 위해 사업부지 등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주)PS 홀딩스, 한국 진출 첫 신호탄은 테마파크 건설로 결정     ©안기홍 기자

국내 지자체 중 몇 곳과 접촉및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진 PS 홀딩스 측 관계자는 "유동성 인구는 물론이고 접근성 및 지리적 위치 또한 고려중이며, 글로벌 세계화 시대에 발맞춰 세계 관광객 유치의 정점에 이번 건설 예정인 테마파크가 중심에 설 것을 목표로 한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번 테마파크의 메인 주제는 "가족"과 "사랑"으로 핵가족화에 따른 극단적 개인주의가 심화되고 있는 모순된 현재의 사회구조 속에서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휴식 및 놀이문화 공간의 필요성과 연인들 간의 낭만과 사랑을 테마파크에 담아 가족 및 연인 등 모두가 함께 찾는 공간이 될 것이란 것이 테마파크의 주된 소재란 전언이다.

▲ PS 홀딩스, 한국 진출 첫 신호탄은 테마파크 건설로 결정     ©안기홍 기자

 

세계 곳곳에서 가장 핫하고도 재미가 있다는 명물 TOP10 안의 어트랙션 중 국내 실정과 연령대에 맞는 설치를 위해 현재 해외 설계를 맡았던 팀들과 조건 협의 및 어드바이스에 귀 기울이고 있으며 환경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테마파크의 조성과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관계자로부터 들을 수 있었다.

 

PS홀딩스글로벌 이창수 회장은 "테마파크 전체를 한국 최대의  일루미네이션 단지로 장식 빛으로 연출되는 세계 각국의 유명 건축물 등을 한곳에 모아 관광명소 및 판타스틱한 낭만 공간을 건설하여, 가족과 연인은 물론 이곳을 찾는 모든 관광객들의 설렘과 추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며"인공지능, 증강현실 등 최첨단 스페이스를 만들어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22C를 향한 꿈과 비전을 제시하는 명실상부한 미래형 범우주적 테마파크를조성할 야심찬 계획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아름다운 사계절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하여,  봄에는 튤립 축제, 초여름에는 장미 축제가 열리며 가을에는 맥주와 와인 축제로 그 흥을 더할 계획이다. 다양한 어트랙션과 액티비티로 젊은 감성들을 자극함은 물론, 크루즈나 낚시, 카약 체험 등 해양 액티비티 외에도  뮤지엄과 미술관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프로젝트 사업 진출에 테마파크 조성은 “인간과 자연의 공간” “가족 간의 사랑”을 테마로 테마파크 하나에 범우주적 도시를 담고 꿈과 낭만, 액티비티가 어우러진 신개념 테마파크 조성을 목표로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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