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편집 2020.06.03 [14:04]
정치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 선거
정치
선거
비례대표 정당 투표 의향, 더불어시민당 25%, 미래한국당 24%, 열린민주당·정의당 9%, 국민의당 6%
예상득표율, 더불어시민당· 미래한국당 32%, 정의당 11%, 열린민주당 10%, 국민의당 9%, 자유공화당 1%, 그 외 5%
기사입력: 2020/03/27 [14:08]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종옥 대표기자
[나눔뉴스=최종옥 대표기자]20203월 넷째 주(24~26)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국회의원선거의 비례대표 정당 투표에서 어느 정당을 선택할 것 같은지 물은 결과 더불어시민당 25%, 미래한국당 24%, 열린민주당과 정의당 각각 9%, 국민의당 6%, 자유공화당(우리공화당) 1% 순이다. 그 외 정당/단체는 합계 3%를 차지하며, 투표 의향 정당을 밝히지 않은 부동(浮動)층이 24%.

 

▲자료제공-한국갤럽     © 나눔뉴스 편집국

 

이번 주 정당 지지도와 총선 투표 의향 비례대표 정당을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 37% 더불어시민당 25%(-12%포인트), 미래통합당 22% 미래한국당 24%(+2%포인트), 정의당 5%9%(+4%포인트), 국민의당 4%6%(+2%포인트), 열린민주당 2%9%(+7%포인트) 등으로 열린민주당에 표심이 가장 많이 더해졌다.

 

이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비례대표 정당 선택이 더불어시민당(59%)뿐 아니라 열린민주당(15%)과 정의당(10%)으로 분산된 결과다. 열린민주당은 김의겸·최강욱 등 청와대 출신 인사를 비례대표 선순위에 올린 반면, 더불어시민당은 더불어민주당 출신 비례대표 후보들을 후순위로 배정했다.

 

▲자료제공-한국갤럽     © 나눔뉴스 편집국

 

부동층은 유권자 네 명 중 한 명 꼴로, 선거가 임박한 시기에 오히려 늘었다(20199~1215% 내외 2020120% 222% 3326% 424%). 새로운 선거제 도입으로 인한 판단 유보, 비례대표 중심으로 정당이 재편되는 상황을 관망하는 유권자가 여전히 많음을 보여준다.

  

202034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7%, 미래통합당 22%15%포인트 차이지만, 투표 의향 비례대표 정당은 1%포인트 차이다(더불어시민당 25%, 미래한국당 24%). 여기에 투표율 가중을 하면 보수층이 많은 고령층 비중이 증가한다. 거기에 부동층이 어떻게 투표할 것인지 추정 배분하면 더불어시민당과 미래한국당이 각각 32%, 정의당 11%, 열린민주당 10%, 국민의당 9%로 예상된다.

 

지난주 예상 득표율과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용 위성정당은 감소(비례연합정당 42% 더불어시민당 32%), 열린민주당(4%10%)이 약진했으며 정의당(9%11%)과 국민의당(6%9%)도 소폭 늘었다. 미래한국당은 지난주와 비슷하다(33%32%).

이 조사는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자체조사로 2020년 3월 24~26<3일간> 전국 만18세 이상 휴대전화가입자 1,0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RDD 표본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포함)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며, 응답률은 14%(총통화 7,392명 중 1,001명 응답완료)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