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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미세먼지·황사 차단용 “세탁해 쓰는 자석형 타즈마스크” 화제
마스크 대란 벗어나는 길 열려…세탁 가능한 ‘자석형 마스크’ 등장
기사입력: 2020/03/09 [10:57]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노병한 칼럼니스트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자연사상과 R&D] 庚子년 정초부터 중국 우한(武漢)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해 전 세계적으로 인류가 전염병(傳染病) 감염의 공포에 시달리며 고통을 받고 있다.

 

세계적으로 대유행하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감염에 따라 보건비상사태가 발령됨으로써 마스크 대란(大亂)이 발생하고 이에 따라 시장에서 가장 부족한 것이 바로 감염차단용 마스크다.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마스크의 핵심재료는 대부분 정전기(靜電氣) 필터형 부직포를 사용하고 있다. 정전기의 기능을 이용하여 외부의 미세한 물질들을 걸러내어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그런데 정전기(靜電氣) 필터형 부직포는 습기에 약한 게 가장 큰 문제다. 입과 코에서 나오는 습기로 마스크 착용 후 수십 분이 지나면 정전기(靜電氣) 필터의 기능이 현격히 떨어지기 시작하고 세탁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정전기의 방식이 아닌 자석(磁石)방식으로 자기(磁氣) 필터형 부직포를 사용하여 제작한 타즈마스크라는 이름의 새로운 마스크가 개발되었다. 정전기는 습기에 약하나 자석은 공기 중은 물론 물속에서도 완전하게 작동한다. 그래서 필터형 부직포에 자성(磁性)광물을 코팅하게 된 발상이 R&D의 동기부여였다.

▲ 세탁해 사용하는 자석형 타즈마스크 

각종 바이러스는 물론 미세먼지·황사차단에 효과적인 자성(磁性)광물 코팅 타즈 마스크가 세계최초로 한국에서 개발되고 생산되어 출시되었기에 세간에 큰 화제다.

 

각종 바이러스는 물론 미세먼지·황사차단을 효과적으로 해줄 수 있는 기제(機制)로써 모든 생명체의 생기(生氣)의 원천이자 지구상의 파워 에너지로 작용하는 주체가 바로 자성(磁性자장(磁場자기(磁氣자기장(磁氣場)이라고 알려져 있다.

 

자성(磁性)광물 코팅 필터형 부직포를 사용해 타즈마스크개발에 성공한 더마코아(서울시 서초동)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피해지역 오염물질 제거에 코아바이오타이트라는 자성(磁性)광물을 공급하고 있는 회사다.

▲ 세탁해 사용하는 자석형 타즈마스크   

유튜브에서 후쿠시마로 간 남자를 검색하면 김철수 대표가 자성(磁性)광물질 코아바이오타이트를 이용하여 원전 오염지역 방제사업에 참여한 내용의 확인이 가능하다.

 

일본의 원전사고 지역은 바이러스보다 더 미세한 극소입자인 방사선이 방출되고 있는 지역이다. 원전사고 지역이 세슘137이라는 아주 미세한 금속이온들로 광범위하게 오염되어 있다는 점이다. 자성(磁性)을 띤 광물질은 오염지역의 금속이온들을 마법처럼 끌어당기어 포집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자석(磁石)방식의 타즈마스크는 세탁이 가능해 재사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한번 사용한 타즈마스크를 끓는 물에 잠시 넣었다가 꺼낸 후에 건조실에서 말려서 재사용할 수 있다. 어떤 바이러스도 끓는 물 속에서는 살 수 없다. 20203월 둘째 주()부터 판매 가능하며 가격은 더마코아에 문의하면 된다.

 

자성(磁性)광물 코팅 타즈마스크의 아이디어와 출시의 배경에는 노병한(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박사의 제안에 따른 것이다. “코로나19”의 감염 공포로부터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세계 각국의 모든 인류가 신속히 벗어나기를 기원한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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