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편집 2020.06.02 [06:04]
연예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방송TV
연예
방송TV
‘어서와’ 신예은, 온기 가득한 ‘눈빛 절정’! 첫 포스 + 첫 소감 공개!
따뜻하게 반짝반짝!…‘억뷰 웹드 여신’의 오색 빛깔 예고!
기사입력: 2020/03/04 [20:08]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조은설 기자
▲ 사진 제공 = KBS 2TV ‘어서와’     © 조은설 기자

[나눔뉴스=조은설 기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신예은이 사람에게 상처를 받아도 사람이라면 그저 좋아하고 마는 다정한 사람김솔아 역으로 전격 변신한다.

 

오는 325()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극본 주화미 /연출 지병현 /제작 길픽쳐스)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다. 김명수-신예은-서지훈-윤예주-강훈 등 탄탄한 연기력의 청춘스타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지난 2일 한편의 청춘 동화 같은 메인 포스터가 공개돼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어서와에서 신예은은 멀리 발자국 소리만 들려도 반기며 달려 나가는 강아지처럼, 사람이라면 무조건 좋아하고, 따라다니고, 또 지키려 하는 정 많은 사람김솔아 역을 맡았다. 친구들 사이에서 돌보미역할을 자처하는 김솔아는 사랑 앞에서도 떨림을 주체하지 못해 휘둘려지기 일쑤. 심지어 10년이란 기간 동안 지켜보던 짝사랑남 전여친의 고양이를 떠맡는 엄청난 일을 벌이게 되면서 난생 처음 냥집사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

 

이와 관련 신예은이 따스함을 물씬 피워내는 김솔아로 완벽히 몰입한 첫 포스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김솔아(신예은)가 펑펑 내리는 눈 속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소년에게 빨간 목도리를 둘러주는 장면. 김솔아는 목이 휑해지는 바람에 자신에게 엄습할 추위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서둘러 목도리를 챙겨주고는 환한 미소로 아이를 안심시킨다.

 

특히 신예은은 금방이라도 다정함이 뚝뚝 떨어질 듯 한 꿀 눈빛을 발산, 따뜻한 내면을 지니고 있는 사랑스런 김솔아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했다. ‘억뷰 웹드 여신으로 대중들의 눈도장을 받았던 신예은이 어서와를 통해 펼쳐낼 새로운 빛깔은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신예은은 “‘어서와는 참 소중한 작품이다라며 첫 방송 날이 다가올수록 설레고 기대된다. 정말 훈훈한 현장 분위기 속에서, 좋은 배우분들과, 멋진 스탭분들과 함께 찰떡 호흡을 맞추며 즐겁게 촬영한 어서와이기 때문이라고 작품에 합류하게 된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어서와많이 시청해 주시길, 김솔아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는 애정 가득한 소감과 당부를 밝혔다.

 

제작진은 신예은은 긍정과 배려로 주변을 환하게 만들어주는, 그야말로 아름다운 힘을 가진 배우다라며 사랑과 관계에 대한 고민을 섬세하게 풀어낼 신예은의 새로운 변신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는 오는 325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