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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 2019년도 전체 대학교 등록금 랭킹 공개”
기사입력: 2019/10/03 [22:5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종옥 대표기자
[나눔뉴스=최종옥 대표기자]올해 4년제 대학에 재학하는 대학생 1인이 부담해야하는 연간 평균 등록금은 약 644만원 인 것으로 보인다.

 

국회 교육위원회 서영교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중랑구갑)‘2019년도 전체 대학교 등록금 랭킹을 공개했다.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로서 2019년도 대학교 평균등록금 현황이며, 1934년제 대학으로 일반대·교육대·산업대 기준이다. (전문대·사이버대·원격대학·기술원 등 제외)

 

대학등록금 1위 대학은 한국산업기술대로 1년치 등록금이 8995300원이었다. 2위는 연세대 8928900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등록금이 가장 저렴한 대학은 176만원인 중앙승가대학교로 가장 비싼 대학과 등록금 차이가 연간 723만원에 달했다.

 

전국 1934년제 대학의 평균 등록금은 전액 등록금이 무료인 광주 가톨릭대를 제외하고 644920원이였고, 전체 4년제 대학 193개 중 131개의 대학, 67%의 대학은 평균 등록금보다 높게 책정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립대학교의 평균 등록금은 1년에 약 711만원 5600(광주 가톨릭대 제외)에 반해, 국공립대학교의 평균 등록금의 경우 약 3877000원으로 상대적으로 훨씬 저렴했으며, 323만원 가량 차이가 났다.

 

서영교 의원은 전공과 교육과정이 달라 통계자료로만 비교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그렇다고 할지라도 학교별 등록금 차이가 교육기회의 차별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된다고 말했다.

 

한편, 서영교 의원은 광주 카톨릭대학교의 사례를 언급하며, “광주 카톨릭대학교는 광주·제주·전주 카톨릭 교구에서 사제 양성을 목적으로 예산을 지원하여, 모든 학생이 무상으로 교육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립대의 사례도 언급하며 반값등록금 시행 후 시립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 이전에 비해 학생들의 아르바이트 시간이 확연히 감소되었다는 연합뉴스 설문조사 결과도 있듯 학생들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우리 사회와 정부의 역할일 것이라고 말하며, “교육의 참의미를 다시 한 번 되돌아봐야할 때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서영교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했던 반값 등록금 정책이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교육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진정한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해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한편, 서영교 의원은 4년제 대학교 등록금에 이어 전문대학, 대학원의 등록금 전체 랭킹도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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