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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논란의 중심에
기사입력: 2019/08/19 [11:10]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사진 : 마리끌레르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논란의 중심에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파경 소식을 알리면서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구혜선이 두 사람의 소속사인 HB엔터테인먼트의 문보미 대표를 언급하면서 논란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문보미 씨가 대표로 있는 HB엔터테인먼트에 소속 돼 있다. 두 사람은 KBS '블러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016년 결혼에 골인했고, 2017tvN '신혼일기'를 통해 달달한 부부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구혜선은 지난 해 계약 종료 후 신생 소속사인 파트너즈 파크에 둥지를 튼 뒤, 올해 계약 만료 후 지난 6월에는 구혜선이 안재현이 소속돼 있는 HB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소속사 이적 당시 구혜선은 "남편(안재현)의 영향이 있었다. 결혼 전에는 나만 생각했었는데 결혼 후에는 남편의 상황을 고려하게 되고 조심스럽더라. 사실상 내가 하는 일이 남편의 일에 피해를 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또한 연기 활동에 집중하고 싶어 이적하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HB엔터테인먼트 측이 보도자료를 통해 "구혜선과 안재현의 이혼은 '합의 이혼'이라며 진지한 상의와 협의 끝에 결정한 것"이라고 발표하자, 구혜선은 SNS"타인에게 저를 욕하는 것을 보고 배신감에 이혼 이야기는 오고 갔으나 아직 싸인 하고 합의한 상황은 전혀 아니다"라는 글을 써서 반박했다.

 

이어 구혜선은 소속사에서 배표한 보도자료 역시 "저와는 상의되지 않은 보도"라며 소속사의 발표와 입장 차이를 보였다. 또한 구혜선이 캡쳐한 메시지 내용 역시 논란에 불을 지폈는데, 안재현이 소속사 대표인 문보미 씨와 함께 아내 구혜선에 대한 험담을 한 내용에 대해 알게 된 구혜선이 부부 관계와 회사와의 신뢰 관계가 훼손됐다고 강조했다는 점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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