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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배틀트립’ ‘아시아의 극과 극 투어’ 출격!
‘보라카이’ VS 첫 등장 ‘카자흐스탄’, 대 격돌!
기사입력: 2019/07/19 [10:4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정다운 기자

배틀트립에서 자연정화 기간 후 방송에 최초 공개되는 보라카이배틀트립에 첫 등장하는 카자흐스탄이 아시아의 극과 극 여행지로 대 격돌한다.

 

오는 20()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아시아의 극과 극 투어를 주제로 모델 송해나-진정선과 배우 이재황-서도영이 여행설계자로, 방송인 이지혜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본격적인 여행 설계 배틀에 앞서 MC들은 “’배틀트립에서 아시아의 극과 극! 끝판왕 여행지를 소개합니다라며 역대급 아시아 여행 설계를 기대케 했다. 그 주인공 중 하나는 다름 아닌 자연정화 기간 후 방송에 최초 공개되는 보라카이와 여행 설계 배틀에 처음 등장하는 카자흐스탄’.

 

▲ KBS2TV '배틀트립에 출연하는 모델 송해나-진정선과 배우 이재황-서도영     ©정다운 기자

 


먼저 송해나-
진정선은 작년 4월부터 6개월간의 자연정화 기간을 가졌던 필리핀 보라카이로 떠나, 정화 후 새로 태어난 보라카이의 경관을 방송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송해나-진정선은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바다 빛깔이었다며 쓰레기 하나 찾아볼 수 없이 깨끗해진 보라카이의 바다에 감격을 토해냈다고 해 기대감이 치솟는다. 특히 앞서 자연정화 기간에 들어가기 직전 보라카이 여행설계자로 나섰던 인연으로 스페셜 MC를 맡게 된 이지혜는 청정구역으로 거듭난 보라카이의 풍경에 이야~ 깔끔하다라며 연신 감탄과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이에 깨끗하고 맑게 다시 태어난 보라카이의 자태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이재황-서도영은 배틀트립최초로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을 소개해 관심을 고조시켰다. 카자흐스탄은 이재황-서도영이 여행지를 공개하자 현장의 모든 이들이 입을 모아되게 생소하다며 궁금증을 토해낼 정도로, 아직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미지의 나라. 무엇보다 상상을 넘어서는 카자흐스탄의 대자연이 담긴 사진이 스튜디오의 스크린에 띄워지자 처음 보는 그림이다”, “영화 촬영지 같다”, “사진 한 장으로 모든 걸 얘기해주는 거 같다. 너무 멋지다라며 입을 떡 벌렸다는 전언이다. 이에 이재황-서도영의 카자흐스탄 대자연 정복기에 호기심이 고조된다.

 

무엇보다 두 팀은 서로의 여행기를 보지 않았음에도 승률 100%를 자신하며 뜨거운 승부욕을 불태웠다고. 이에 정화 후 방송으로 처음 공개되는 보라카이와 대자연을 품은 카자흐스탄의 대 격돌이 펼쳐질 배틀트립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된다.

 

배틀트립제작진은 청정구역으로 다시 태어난 보라카이와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나라 카자흐스탄으로 하여금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아시아 여행 설계 배틀이 펼쳐질 것이라면서, “두 나라의 서로 다른 경관이 브라운관을 가득 채우며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올 여름 여행 욕구를 치솟게 만들 아시아의 극과 극 투어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는 20() 9 15분에 방송된다.

[나눔뉴스=정다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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