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편집 2019.12.08 [07:01]
연예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2018대한민국나눔대상 공모
한류미술대전 입상자 명단 공지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방송TV
연예
방송TV
‘미스터 기간제’, 오늘(17일) 첫 방송!
베일 벗는 ‘미스터 기간제’, 얼마나 충격적일까? ‘관심 집중’
기사입력: 2019/07/17 [10:12]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정다운 기자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가 오늘(17) 11시 첫 방송된다.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특히 학원물의 색다른 진화와 윤균상(기무혁,기강제 역) 12역 같은 활약, 2019년을 강타할 괴물 신예들의 출격까지 안방극장을 뒤집어 놓을 미스터 기간제의 시간 순삭 포인트를 짚어봤다.

 

▲ OCN 드라마 '미스터기간제'의 스틸컷     © 정다운 기자

 

우선 미스터 기간제명문 여고생 살인사건에 대한 진실 추적이라는 하나의 큰 흐름과 함께 상위 0.1% 명문사학에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사건들이 하나 둘씩 수면위로 드러나는 드라마다. 명문 여고생 살인사건의 피해자 정다은(정수아 역)과 연관된 수많은 사람들의 행적이 드러나며 그녀를 살해한 진범이 누구인지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상위 0.1%의 명문사학 천명고에서 벌어지는 상상치도 못한 일들은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자아내며 극강의 몰입도를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이어 미스터 기간제의 타이틀 롤 윤균상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윤균상은 속물 변호사 기무혁 역을 맡아 극을 종횡무진한다. 특히 명문 여고생 살인사건으로 인해 탄탄대로인줄 알았던 자신의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반격을 위해 상위 0.1% 명문 천명고에 기간제 교사 기강제로 위장잠입하면서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첫 방송에 담길 속물 변호사 윤균상의 모습은 유쾌하고 능청스런 매력을, 이후 진실을 찾기 위해 명문고로 잠입한 윤균상은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마치 1 2역같은 하드캐리를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2019년을 강타할 괴물 신예들이 팽팽한 긴장감을 책임지며 섬뜩함을 선사한다. ‘명문 여고생 살인사건의 용의자 장동주(김한수 역)와 피해자 정다은이 충격적 서막을 열고, 보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덜컹 내려앉는 섬뜩한 포스의 이준영(유범진 역), 최규진(이기훈 역), 한소은(한태라 역), 김명지(나예리 역)가 시청자들의 의심에 불을 지펴 손에 땀을 쥐는 전개를 예고한다. 무엇보다 마치 현실 학생을 캐스팅 한 듯 신선한 얼굴의 신인 배우들은 정형화되지 않은 연기로, 극에 사실감을 부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윤균상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과 속도감 있는 연출, 충격적 스토리를 예고한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오늘 밤 11시 첫 방송된 후 매주 수,목 밤 11시 방송된다.
[나눔뉴스=정다운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