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부동산   금융   증권   IT/과학   산업/자동차   건설   농수산   식품   창업/생활정보
편집 2019.08.19 [04:01]
경제
부동산
금융
증권
IT/과학
산업/자동차
건설
농수산
식품
창업/생활정보
아름다운경영인대상 공모
대한민국여성리더대상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 부동산
경제
부동산
국토 17% 도시지역에 우리국민 92% 몰려 산다
도시계획현황 통계 발표…지난해 개발허가 경기도 1위
기사입력: 2019/06/26 [10:52]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정다운 기자
[나눔뉴스=정다운 기자]

우리나라 국민의 92%가 전체 국토 면적의 17%에 불과한 도시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표한 ‘2018년 도시계획 현황 통계에 따르면 국토계획법에 따라 용도지역으로 지정된 국토 면적은 모두 106286로 조사됐다.

 

용도지역은 토지를 경제적·효율적으로 이용하고 공공복리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도시관리계획에 맞춰 중복되지 않게 용도를 결정한 지역으로 도시·관리·농림·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나뉜다.


전체 국토 면적에서 각 용도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도시지역 16.7% 관리지역 25.6% 농림지역 46.5% 자연환경보전지역 11.2%였다.

 

도시지역은 다시 주거(15.1%), 상업(1.9%), 공업(6.7%), 녹지(71%), 미지정(5.3%) 지역 등으로 세분된다.

 

용도지역을 지난해와 비교해보면 도시(0.9%), 관리(0.2%) 지역은 소폭 늘었으나 자연환경보전지역은 1년 새 0.2%(24.4) 줄었다. 도시지역 가운데 주거(0.5%), 상업(1.1%), 공업(1.4%) 지역도 조금씩 증가했다.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인구는 2017년보다 53475명 증가한 4759643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인구의 91.84%에 해당한다.

 

지난해 모두 305214의 개발행위가 허가됐고 건축물 건축이 가장 많은 61.2%를 차지했다.

 

·도별로는 경기도가 79254(면적 401)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북(31085·363)과 전남(28567·244) 순이었다.

 

··구별로는 경기 화성시(17859·44.4), 인천 강화군(5657·10.5), 충북 청주시(5523·28.5), 경기 양평군(5518·5.9)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도시·군 관리계획에 따라 모두 7127.3의 땅이 도시·군 계획시설로 지정됐다. 도시·군 계획시설 가운데 집행된 면적은 84.4%(6012.6)였고 미집행 시설 중에서는 공원(446.7)이 가장 많았다.

 

통계 상세 자료는 인터넷 도시계획정보서비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통계누리 및 e-나라지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눔뉴스=정다운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이미영 전영록, 입 열었다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