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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헬리오시티 프리미엄급 상가 분양 슬기로운 '재테크'
기사입력: 2019/06/25 [13:08]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박지훈 기자

 100세 시대를 맞아 안정적인 노후 수입이 절실한 사회 이슈로 떠올랐다. 자칫 잘못 결정하면 살아온 날보다 더 많은 시간을 빈곤 속에 고통으로 시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상가는 최적의 노후 대책 수단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렇다면 상가 투자의 노하우는 무엇일까?

부동산자산 플래너들이 공통으로 꼽는 상가투자전략은 첫째 안정적 배후수요에 투자하라, 둘째 고객이 찾기 쉬운 상가에 투자하라, 셋째 입증된 프리미엄 입지에 투자하라, 넷째 효율성 좋은 상가에 투자하라, 다섯째 쾌적한 공원 집객력에 투자하라 등이다.

 

송파 랜드 마크 '헬리오시티 상가' 가치를 플러스하다

송파를 대표하는 랜드 마크 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 단지 내 상가에 대한 분양이 6월 27일부터 다음 날까지 이틀간에 걸쳐 공개 경쟁 입찰로 이루어진다.

헬리오시티 단지 내 상가는 9,510세대 3만여 명의 입주민이라는 풍부한 단지 내 배후수요를 독점하게 된다. 또 일평균 이용객 1만6,000여명에 이르는 송파역의 유동인구와 함께 가락 석촌시장 인근 초중고의 다양한 지역수요도 있다. 지하철 3,8,9호선 위례신사선(예정) 탁월한 교통입지도 눈에 띈다. 이에 따라 합리적 MD로 높은 집객력을 갖춘 수익창출형 프리미엄 상가라는 평가가 나온다.

송파에서 상가 전문 A부동산 업체 관계자는 "헬리오시티 상가는 스케일이 다른 수요와 명품입지로 송파를 대표하는 랜드 마크 상가"라며 "송파 최대 대단지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가 곧 수익으로 이어지는 1등 상가"라고 평가했다.

공식분양대행사인 도우씨앤디는 헬리오시티 상가의 입지 환경에 관해 "미니 신도시급 규모의 초대형 주거단지 내에 조성되어 그 투자가치가 높다"라며 "삼성물산과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이 컨소시엄을 이뤄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있는 가락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해 선보인 송파 헬리오시티는 지하 최저 10층~지상 최고 35층, 84개동, 총 9,510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에 분양에 나선 헬리오시티 상가는 2018년 말 입주를 시작했으며 현재 조합원 입주율이 90%가 넘어서고 있다"라며 “매머드급 아파트 단지 내 독점상권을 누리며 단지 특성상 구매력이 높은 중산층 이상의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고 아파트 입주민 흡수가 용이한 구조로 상가가 배치되어 9500여 세대, 3만여 명의 고정 수요를 독점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8호선 송파역 바로 앞에 있으며 직통으로 연결될 예정에 있다"라며 "또한 8·9호선이 지나는 석촌역과 3·8호선이 지나는 가락시장역과도 인접해 있어 세 역의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다. 오는 2024년 완공되는 위례신사선 가락시영역도 단지와 접해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도우씨앤디는 "송파 헬리오시티 상가는 초역세권 입지로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높은 집객력은 곧 임대수익으로 이어진다”면서 “여기에 가락시장, 석촌시장 등과 인접해  이곳을 찾는 고객들을 흡수할 수 있으며 인근에 가락초, 해누리초, 해누리중, 가락고, 잠실여고 등 다수의 학교와 송파역 인근 학원들의 수강생을 흡수해 풍부한 지역 수요로 고객이 날마다 몰려드는 명품 상가"라고 평가했다.

한편 6월 27(목)~6월 28일(금) 입찰 예정인 송파 헬리오시티 상가는 서울시 송파구 송파대로 345(가락동 479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송파대로 345, 지하1층 148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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