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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누구 말이 맞을까?
기사입력: 2019/05/27 [13:18]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사진 : 효린 SNS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가수 효린 학폭 논란이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런 가운데 효린의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효린의 소속사 브리지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피해자라 주장하는 이의 일방적인 주장을 아무런 확인 절차 없이 보도한 언론 매체에 심각한 유감의 뜻을 전하는 바"라며 "앞서 게시되었던 효린의 학폭이라 명명된 모든 게시글이 조금 전 아무런 예고 없이 삭제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불특정 다수에게 무분별하게 전파될 수 있는 무형의 공간에서 온갖 추측과 논란을 야기시킨 뒤 버젓이 글을 삭제하고, 그저 사과만을 바란다는 누군가로 인한 이번 사태에 매우 비통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설명했다.

 

"명백히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으로 지난 10년간 한 길을 걸어온 아티스트의 이미지와 명예는 이미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며, 연예계 활동에도 심각한 지장을 초래했다"고 토로했다.

 

브리지 측은 "효린은 자신과 관련한 일련의 일들을 피하지 않을 것이며, 소속사 차원에서도 해당 글을 올린 이에 대해 참을 수 없는 모욕감과 명예훼손으로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소속 아티스트가 연예인이라는 것을 악용하여 여론을 호도하려 한다면 더욱 강경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고 더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25일 새벽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학폭 미투, 정말 치가 떨리네요"라는 장문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15년 전 효린과 같은 중학교에 다니며 3년 내내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씨스타 효린(김효정)에게 15년 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3년간 끊임없이 학폭당한 피해자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상습적으로 옷, 현금 등을 빼앗기고 아파트 놀이터에서 폭행당했다. 제 친구는 노래방으로 불러 머리를 때렸다""이유는 제 남친과 본인의 남친의 이름이 같다는 이유였다. 때릴 때는 쌍방이 되도록 본인을 한대 때리게 시켰다"고 주장했다.

 

"15년이 지난 아직도 TV에 나오면 밥 먹다가도 버리고, 노래도 전혀 안 듣고 꿈에 나오면 항상 가위가 눌린다. TV에서 보면 몸이 어릴 적부터 약했고 배를 수술해서 흉터로 문신을 했다는데 술, 담배는 기본이었다. 가해자가 떳떳하게 티비나와 이미지 세탁하고 활동하는 꼴 정말 역겹다"고 호소하며 중학교 졸업사진 속 효린의 모습과 졸업장을 인증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학교 폭력을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SNS를 안 해서 증거는 없다. 그저 김효정(효린)에게 해방된거 하나로 만족하고 살았다""이번 잔나비 학폭사건 보고 혹시나 하고 글을 작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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