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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존폐위기? “그럴 일 없을 것”
기사입력: 2019/05/23 [23:42]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명지대학교 홈페이지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명지대 존폐위기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명지대학교 측이 파산과 폐교로 이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명지대 총학생회와 각 단과대학 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로 구성된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중앙운영위원회23일 입장문을 내고 학교 측의 입장을 전달했다.

 

중앙운영위원회는 이날 명지학원 파산신청 입장문을 통해 이 사안에 있어 중앙운영위원회는 학교법인 명지학원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을 요구하고 있으며, 학교 측과 명지학원 측의 입장과 해명을 요청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운영위는 현재 학교법인 명지학원이 43000만 원의 빚을 갚지 못해 파산신청을 당했다면서도 법원은 파산을 허가하는 것이 맞지만, 학생들의 학습권 피해와 교직원 대량 실직을 우려해 선고를 고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파산을 신청한 채권자는 교육부 허가 없이는 경매 압류 등이 불가능하도록 한 사립학교법을 빌미로 명지학원이 일부러 돈을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자본 잠식 상태인 명지학원은 나중에 갚겠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회계 상의 문제와 명지학원 파산신청에 대한 답변을 (학교와 명지학원 측에) 강력하게 요구할 것이라며 앞으로 있을 학교 측의 답변에 있어 즉각적으로 학우님들께 알려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명지대 존폐위기는 명지대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명지학원이 4억여원의 빚을 갚지 못해 채권자로부터 파산신청을 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거졌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채권자 김모씨는 명지학원이 사기분양 의혹 사건으로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한 뒤에도 재단 측이 분양대금 43000만원을 갚지 않자 지난해 12월 서울회생법원에 파산 신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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