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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BT 모델아카데미' 명소 대표, "각자가 지닌 기량과 장점 살려 다양한 스타일의 모델 배출하고파“
기사입력: 2019/04/11 [18:30]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문푸름 기자

 
 모델이라는 직업은 과거 잡지나 런웨이에서 활동하는 직업으로만 인식되곤 했다. 그러나 이제는 다양한 매체, 특히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현하는 모델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그 만큼 이들의 활동 영역과 재능 발휘의 무대는 더욱 넓어지고 다양해졌다.

 

이는 모델로서의 재능 말고도, 각자가 갖춘 특출난 영역과 재능, 끼가 있다면 이를 살려 자신만의 모델로서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다. 물론 그 과정에는 여전히 목표를 향한 열정, 끈기,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TNBT 모델아카데미'의 명소 대표를 만나 모델 양성에 관련한 교육 철학을 들어봤다.

 

▲ TNBT모델아카데미 명 소 대표     © 문푸름 기자

 

 

Q. 본 아카데미의 설립 배경과 취지는 무엇인가

 

A. 어렸을 때부터 모델 활동을 하며 다양한 환경을 겪고 배워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모델'을 직업으로 꿈꾸는 지망생들에게 좋은 지표를 제공하고, 탄탄한 기본기와 모델이 갖춰야 할 기본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자 TNBT 모델 아카데미와 에이전시를 설립하게 되었다.

 

 

Q. 본 아카데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및 커리큘럼은 어떻게 되나

 

A. 본 아카데미에서는 전문 모델을 양성하는 정규반과 전문반을 운영하며 추후 에이전시에서 소속, 전속모델로 매니지먼트하는 과정이 이어진다. 이 외에도 취미반을 운영해 일반인들도 쉽게 모델 과정을 배워볼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추려 노력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본 아카데미는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최대한 많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도록 알찬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전문 모델로서의 필수 과정인 워킹, 포토포즈 뿐만 아니라, 연기, 메이크업, 이미지메이킹, 리듬감을 익히는 댄스수업 등 각자 자신만의 장점과 특징을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트레이닝이 진행된다.

 

▲ TNBT모델아카데미 수업 모습(상)과 행사 모습(하)     © 문푸름 기자

 

 

Q. 본 아카데미만의 운영 철학과 특징이 있다면

 

A. 어디에 있어도 멋있는 '차세대 주자'를 길러내는 것이 본 아카데미의 목표이자 철학이다. 모델은 겉모습만 꾸미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서, 스스로가 많은 것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본 원에서는 수강생 한 명, 한 명을 제대로 이끌어주고자 11 코칭을 하며 전적으로 매니지먼트를 진행한다.

 

이로써 본 아카데미의 수강생들은 각자 개인별 성향에 맞는 코칭을 받을 수 있으며, 이후 모델 활동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들을 매니저들이 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는 아카데미 내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이끄는 요소이며, 수강생들 간의 친밀도와 신뢰도도 높여 편하고 즐거운 교육 환경을 만든다. 또한, 본 원 내 자체적인 정기 행사를 자주 개최해 아직 실력이 갖춰지지 않은 아마추어라 할지라도 무대에 서보며 현장감을 익힐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Q. 앞으로의 운영 목표와 독자에게 전할 말이 있다면

 

A. 본 원을 운영하면서, 수강생들의 성장을 이끄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꿈에 용기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최종 목표다. 처음 에이전시 설립 때부터 큰 관심이었던 분야가 'CSR활동'이다. 이 활동을 통해 현재 본 원에서는 모델들과 봉사 및 기부활동을 하며 모델을 꿈꾸는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꿈에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을 전달하기도 한다.

 

본 아카데미는 단순히 많은 수강생을 두고 그 수익에 연연하기 보다는, 수강생이 모델로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중시하고 있다. 또한 그 과정을 함께하는 것을 즐기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수강생이 만족감과 자신감을 얻을 때 매우 기쁘고 보람차다.

 

마지막으로, '안 해보고 후회할 바에 해보고 후회하자'라는 것이 개인적 좌우명이다. 따라서 모델을 꿈꾸거나 혹여 다른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어려움이 있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도전하길 바란다는 말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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