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편집 2019.10.15 [05:01]
사회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사회 > 교통
사회
교통
항공기 25대 티웨이항공, 최초 운항수준 종합안전점검
4일부터 8일까지 집중점검…제주항공·진에어·에어부산 이어 4번째
기사입력: 2019/03/03 [17:40]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정호기자
[나눔뉴스=최정호기자]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최초 운항개시(‘10. 9.) 이후, 급성장한 “티웨이항공”을 대상으로 성장규모에 걸맞는 안전기반 확보를 위해 최초 안전면허(운항증명)*를 발부 당시 수준의 종합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팀은 조종, 정비, 객실 등 분야별 전문 감독관(10명)으로 구성하여 사전 예비점검*을 마치고 3.4일부터 8일까지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저비용항공사 안전강화대책(‘16. 4.)」의 일환으로 보유 항공기가 25대 이상이 되면, 증가된 운항규모에 따라 안전운항체계*가 갖추어져 있는지 종합적으로 재점검한다는 취지이다.

‘17년 4월 당시, 28대를 보유한 제주항공을 시작으로 진에어(‘18.3), 에어부산(’18.12)에 대한 종합점검 이후, 네 번째로 실시하는 것이다.

따라서, 국토교통부는 티웨이항공의 외적성장에 따른 조직·기능 확대, 시설·장비 확보 등 내적성장과 과감한 안전투자 유도 등에 중점을 두고, 단편적인 법규 위반사항 적발보다는 現 규모에 걸맞은 안전체계 확보에 필요한 종합적인 사항을 거시적 관점에서 자문해주는 방식으로 진행, 안전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로 만들고자 한다.

한편, 국토부 김상수 항공운항과장은 저비용항공사를 국민이 보다 신뢰하고 이용 할 수 있는 안전한 항공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보유항공기 증가에 맞추어 종합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미영 전영록, 입 열었다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