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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부인 심경, 힘든 상황에서 이런 글을 남긴 이유는?
기사입력: 2018/09/21 [22:56]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사진 : 동호 인스타그램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동호 부인 심경 내 아들 건드리면 가만 안 둬

 

지난 20일 유키스 출신 동호의 이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악플에 대해 동호의 전 부인이 심경을 전했다.

 

동호 전 부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사진을 공개하며 "너는 나에게 존재 자체가 축복이고 아무리 힘들어도 널 낳은 거 맹세하는데 단 한 번도 후회한 적도, 부끄러운 적도 없어"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소중한 우리 XX(아들 이름) 너를 불쌍하다고 함부로 떠들게 말하게 해서 미안하고 귀한 너를 그런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내 아들 건드리면 절대 가만히 안 있을 거야 내 전부 사랑해"라며 악플러 들을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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