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편집 2017.12.18 [13:15]
연예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스타소식
연예
스타소식
슈퍼주니어 홈쇼핑, ‘이거 실화냐?’...불티나게 팔려 ‘대박’
기사입력: 2017/11/21 [07:59]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슈퍼주니어가 음반판매 공약대로 홈쇼핑 완판에 성공했다.     © 황성훈 기자

 

슈퍼주니어가 음반판매 공약대로 홈쇼핑 완판에 성공했다.

 

20일 슈퍼주니어 여섯 멤버, 이특, 예성, 동해, 은혁, 신동, 희철은 국내 한 홈쇼핑 채널에서 마련한 슈퍼마켓코너에 출연해 패딩 판매에 나섰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홈쇼핑출연은 지난 6일 정규 8‘PLAY’ 발매 기념 기자회견에서 앨범 판매량 20만 장 돌파시 홈쇼핑에서 블랙 수트를 팔겠다던 공약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

 

이날 슈퍼주니어 이특이 쇼호스트, 신동이 전화 상담, 김희철이 인터넷 상담, 예성 은혁 동해는 모델로 등장했다.

 

이특은 실제인지 아닌지 믿기 힘들 정도로 어리둥절하다. 아이돌 최초로 홈쇼핑에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은혁은 홈쇼핑 판매가 쉬운 일이 아닌 만큼 열심히 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이어 신동은 “제품이 매진되면 블랙 패딩을 입고 뮤직비디오를 제작해보겠다. 동해 씨가 만든 노래가 있다며 새로운 공약을 내걸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슈퍼주니어 여섯 멤버는 생방송 모델로 패딩을 입고 블랙수트무대를 꾸몄다. 이들의 활약 속에 패딩은 불티나게 팔려나갔고 결국 조기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매진 공약대로 비처럼 가지 마요’ 1990년대 음악방송 버전을 선사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박수진 “그 배에서 아기 나온 거 맞나요?”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