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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대회 수상자의 밤 가져
최종옥 이사장 축사, 월미도 관광특구 MOU 체결
기사입력: 2015/06/19 [18:31]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민강일 기자

 
지난 6월 17일 더 팔레스 호텔에서 (주)루트엠 커퍼레이션(회장 윤복영, 대표이사 윤성보) 주최로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대회 ‘수상자의 밤’ 및 월미도 관광특구 MOU 체결이 있었다.
 
이날 행사는 대회장인 윤복영 회장의 대회사와 (사)한국언론사협회 최종옥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최종옥 이사장은 윤성보 대표이사에게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공로상을 수여했다.
 
 
▲월미관광특구 모노레일 MOU체결    


(주)루트엠커퍼레이션은 그동안 엔터테이너 에이전시, 이벤트 및 아트페어‧트릭아트 등의 전시 기획을 운영해왔다. 그리고 ‘월미관광특구’ 개발 참여와 중국 위해시 와의 MOU 체결, ‘미스 인터콘티넬탈 서울대회’ 등을 주최하며 중국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 최종옥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주)루트엠커퍼레이션은 또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물론 문화 및 공연, 전시 콘텐츠 제작, 홍보에도 사업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2015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대회 수상자     © 나눔뉴스 편집국
윤성보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 인사말에서 “급변하는 문화와 콘텐츠 시장에 패기 넘치게 도전해 한류 문화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 그리고 “아트페어와 같은 콘텐츠들은 굉장히 큰 문화사업이다. 정말 좋은 자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지상화 PD는 30년 정도 트릭아트와 아트페어 쪽에서 일해 온 전문가다. 덕분에 이러한 방면으로 뛰어들게 되었으며, 앞으로 멋있게 이뤄나가고 싶은 꿈이 있어 도전하게 됐다”고 포부를 밝혔다.
 
 
▲ 최종옥 이사장이 윤성보 대표에게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공로상을 수여하고있다.


또한 윤성보 대표이사는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대회는 한국의 인재를 발굴하고, 젊은 친구들의 끼를 발견할 수 있는 곳을 마련해주고 한국의 미를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2015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대회 ‘수상자의 밤’은 수상자를 축하하기 위해 주최 측이 마련한 자리이다. 이날 행사에는 전자현악 공연 팀인 샤인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중국 위해시 와의 MOU 체결도 있었다. 중국 위해시는 산둥성 옌타이 지구에 있는 항구도시로, 중국 전체 해안선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곳이다. (주)루트엠커퍼레이션은 앞으로 위해시와 협력해 한류 콘텐츠와 공연예술 분야 교류에 힘쓰게 된다.
 
현재 중국 정부에서 위해시를 관광특구로 크게 개발 중이다. 관광개발의 전체적인 큰 틀을 함께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는 공연예술분야 교류뿐 아니라 아시아 미인대회와 세계미인대회 등을 유치하려고 준비 중이다.
 
윤성보 대표이사는 중국 위해시 와의 MOU 체결에 대해 “위해시 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관련 사업의 인프라 구축 및 문화교류를 통해 양국 간의 발전은 물론 중화권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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