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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한사주칼럼
2015 乙未년 12神殺로 본 “띠(生年)별 1년 운세의 경향”
신자진(申子辰)년생은 외화내빈(外華內貧)격
기사입력: 2015/01/08 [13:01]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노병한 칼럼니스트
사람이 태어난 해의 띠(生年)별로 12운성(運星)과 관련지어 2015년 을미(乙未)년 한해의 운세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요약 정리될 수가 있을 것이다.

첫째 원숭이띠, 쥐띠, 용띠에 해당하는 신자진(申子辰)년생에게 2015년 을미(乙未)년은 천살(天殺)에 해당하므로 외화내빈(外華內貧)격으로 겉모양과 허세는 그럴듯해 보이나 매사 유명무실해 실속이 없는 한해이다. 그러므로 군왕과 선대의 조상영가에 대한 모심을 각별히 잘해야 뜻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해라고 할 것이다.

▲     © 노병한 칼럼니스트


둘째 호랑이띠, 말띠, 개띠에 해당하는 인오술(寅午戌)년생에게 2015년 을미(乙未)년은 반안살(攀鞍殺)에 해당하므로 현재의 자리에서 알차게 실속을 차리면서 자기계발과 취미생활를 열심히 하면 소원성취와 성공기운이 가득해 새로운 준비가 활발해지는 한해이다.

셋째 뱀띠, 닭띠, 소띠에 해당하는 사유축(巳酉丑)년생에게 2015년 을미(乙未)년은 월살(月殺)에 해당하므로 노력에 비해 소득이 적고 자기 공덕을 남이 가로채가며 이성의 음해가 있을 수 있고 자금이 고갈되는 경향이 있고 남에게 이용을 당하거나 배신을 당하 수가 작용을 함이기에 주의가 필요한 해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죽으라는 법은 없듯이 혹간 내당 마님의 출현으로 뜻하지 않는 주변의 원조가 있을 수도 있음이다.

넷째 돼지띠, 토끼띠, 양띠에 해당하는 해묘미(亥卯未)년생에게 2015년 을미(乙未)년은 나가는 삼재(三災)살과 화개살(華蓋殺)에 해당하므로 매사 정체되고 함몰되며 덫과 함정에 빠져 가세(家勢)가 기울어지고, 애기치 못한 풍문구설, 관재구설, 사고와 질병 등의 우환이 발생되는 한해이다.

한편 사람이 태어난 날의 일간(日干)을 중심으로 육신(六神)과 관련지어 2015년 을미(乙未)년 한해의 운세를 살펴볼 수도 있는데 여기서는 태어난 날이 금(金)과 토(土0에 해당하는 경우만을 예로 들어 살펴보자.

첫째 태어난 날의 일간(日干)이 경금(庚金)인 남성은 2015년이 을목(乙木)이라는 정재(正財)의 연운에 해당하는 해이기에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하는 운세라 할 것이다.

둘째 태어난 날의 일간(日干)이 신금(辛金)인 사람은 2015년이 을목(乙木)이라는 편재(偏財)의 연운에 해당하는 해이니 크게 발재(發財)하여 재운(財運)이 상승하여 큰 재물을 벌어들이는 운세라 할 것이다.

셋째 태어난 날의 일간(日干)이 무토(戊土)일이나 기토(己土)일인 사람은 2015년이 을목(乙木)이라는 관성(官星)의 해이니 크게 승세를 잡아 상사의 인정을 받거나 아니면 관재구설수 등에 얽혀 함몰할 수도 있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운세이므로 각별히 처신에 신경을 써야할 한해인 것이다.

nbh1010@naver.com

□글/노병한〈박사/자연사상칼럼니스트/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신간: “막히고 닫힌 운을 여는 기술” 안암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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