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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乙未년 국운예측위한 4가지 기준과 바람직한 접근방법
국운예측 - 건국일, 국가방위, 지도자운세, 주변국지도자운세
기사입력: 2015/01/08 [12:50]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노병한 칼럼니스트
자연현상과 사회현상은 늘 서로 감응하고 상응하면서 함께 동일한 방향으로 파동과 파장하며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사회현상의 총체인 국운(國運)을 살피는 일은 자연현상의 살핌에서부터 시작이 된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새해가 되면 띠로 한해를 점치는 풍습이 있다. 무엇을 근거로 개인과 나라의 미래를 보는가? 이는 바로 자연의 사상이고 역(易)철학이다. 역학이란 천문학과 통계학을 근거로 해서 오랜 세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해온 학문이자 사람의 길흉화복을 살피는 일을 집중해 온 학문이다.

그러나 국운을 살피는 일은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다. 국운을 살핀다함은 엄밀히 말해 자연을 관찰해 천기(天氣)를 읽는 일이다. 천기(天氣) 지기(地氣) 인기(人氣)를 기본으로 음양오행의 정오행과 변화오행 등의 상생관계 상극관계를 따져 길흉화복을 판단하는 일이다.

자연현상의 출발점은 하늘(天文)의 조화로 땅(大地)과 사람(人間)에게 동일하게 그대로 투영되고 반영이 된다. 하늘이 추우면 땅도 꽁꽁 얼고 그래서 사람도 상한(傷寒)에 역시 시달린다. 반면에 하늘이 무더우면 땅도 무덥고 사람도 역시 더위를 타는 이치와 같음이다.

▲ 자연사상칼럼니스트 노병한     © 노병한 칼럼니스트
능력이 뛰어난 역(易)학자는 개인의 운세는 물론 회사의 사운이나 나라의 국운을 늘 분석한다. 다가올 미래의 재앙과 재난을 미리 예측해 이에 맞는 바른 처세와 정책, 그리고 전략으로 개인은 물론 기업이나 나라를 경영함에도 활용했음이 역사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한 나라의 국운(國運)을 예측해 논의를 해보는 접근방법은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4가지 정도의 분석경로를 통해서 추측해보고 접근해 예측함이 바르다고 해야 할 것이다.

첫째 해당국가의 건국일이자 정부수립일의 연월일시(生日)를 사람의 생일(生日)과 같은 사주(四柱)로 기준한 시간(時間)의 운기(運氣)를 관찰하는 방법이다. 둘째 해당국가의 영토가 갖는 지구 방위상 공간(空間)의 운기(運氣)를 관찰하는 방법이다.

셋째 최고 의사결정권자인 해당국가의 통치자가 갖고 있는 선천적 천명(天命)과 후천적 운명(運命)의 흐름에 대한 운기(運氣)를 관찰하는 방법이다. 넷째 인접국가의 통치자가 갖고 있는 선천적 천명(天命)과 후천적 운명(運命)의 흐름에 대한 운기(運氣)를 관찰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국운 분석의 기준들을 가지고서 통치자운세, 정치운세, 당청운세, 국제경제운세, 국내경제운세, 산업별운세, 외교운세, 인접국운세, 기업별운세, 업종별운세 등으로 분류해서 각각을 봄이 바르다고 할 것이다.

그러므로 한반도를 둘러싼 대한민국 국운분석의 접근방법도 상기에서 제시하고 있는 4가지의 기준을 최소한 차용해서 분석하고 접근함이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

첫째 대한민국의 건국일 임시정부수립일은 1919년 4월 11일 10:00시이다. 이를 간지(干支)로 표시를 하면 기미(己未)년, 무진(戊辰)월, 계사(癸巳)일, 정사(丁巳)시에 해당함인데, 이러함이 바로 대한민국의 시계열상 시간(時間)이 갖는 을미(乙未)년의 운기(運氣)를 관찰하는 기준이므로 이를 세밀히 관찰한다.

둘째 대한민국은 지구상 동방 갑목(甲木)의 방위에 해당하는 나라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영토가 갖는 을미(乙未)년의 공간상의 운기를 방위별로 관찰한다. 대한민국은 동북간방인 간토(艮土)방에 위치한 갑목(甲木)의 나라임이 분명하다. 그래서 지구의 방위상 동방의 갑목(甲木)으로 보고 공간상의 국운(國運)을 추명(追明)해 추측하고 예측할 수가 있음인 것이다.

셋째 대한민국의 현재 국가원수인 박근혜 대통령의 을미(乙未)년 운기를 춘하추동 분기별로 또 월별로 세밀히 관찰한다. 넷째 인접국가인 북한 국방위원회 김정은 제1위원장의 을미(乙未)년 운기를 춘하추동 분기별로 또 월별로 세밀히 관찰하는 일들 빼놓을 수 없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할 것이다.

이렇게 국가원수의 운기와 운세를 살피는 이유는 국가 최고의 의사결정권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 정권의 1인자를 국운분석의 틀에 넣는 이유는 역시 한반도의 평화와 질서에 에 미치는 영향도가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국운 분석은 다음과 같은 혈통과 족보를 기준으로 관찰함이 바를 것이다.

첫째 시간(時間)상으로는 기미(己未)년생, 무진(戊辰)월생, 계수(癸水)일생의 나라이다.
둘째 공간(空間)상으로는 갑목(甲木)의 간토(艮土)방에 위치한 나라이다.
셋째 인간(人間)상으로는 황토(黃土)의 중앙(中央)방에 서있는 나라이다.
넷째 삼합(三合)상으로는 해묘미(亥卯未)삼합 목국(木局)의 나라이다.
다섯째 체용(體用)상으로는 진토체(辰土體)와 화금용(火金用)의 나라이다.

nbh1010@naver.com

□글/노병한〈박사/자연사상칼럼니스트/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신간: “막히고 닫힌 운을 여는 기술” 안암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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