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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키 공개, "시험공부하다 이제 기사 발견"
기사입력: 2012/07/07 [19:15]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이수지 기자
【나눔뉴스=이수지기자】아역 배우 김소현이 자신의 복근과 키와 관련된 내용을 밝혔다.
 
김소현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험공부하다 기사들을 이제야...김소현 복근공개란 기사가 다다다!! 기사보고 제 배 확인해보니 복근은 없는데요. 남방그림자인듯. 제가 스케줄 없을 땐 줄넘기를 한번에 1000개씩해서 군살은 없습니다 하하하 키도 크고 좋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여러분들이 제 복근에 놀라워 해주셨는데 아니라고 말씀드려서 괜히 제가 다 죄송해요. 아직 복근은 없지만 밥 많이 먹고 줄넘기 열심히 해서 쑥쑥 크고 있습니다. 키도 163~4cm정도나 되었어요." 라며 키 자랑에 나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 복근 해명과 훌쩍 큰 키 사이즈를 공개한 아역 배우 김소현.     © 나눔뉴스 이수지 기자

김소현의 해명 배경은 최근 한 화보촬영장에서 완벽한 복근처럼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자 솔직한 심경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김소현 키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소현 솔직한 키 공개, 완전 귀여운 호감녀", "쑥쑥 자라는 김소현의 키, 앞으로 활동 기대가 된다.", "점점 더 예뻐지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김소현은 7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신 가다듬고 기말고사 공부합니다! 금요일날 시험 끝나고 만나요" 라며 기말고사 공부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기말고사가 끝나는 것으로 알려진  6일 김소현은 "와~학기말고사 끝! 다들 잘 보셨나요? 저는 최선을 다해서 후회는 없네요. 지금 무작정패밀리 녹화하러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무슨 일인지...먼 곳에 가네요. 기대 기대" 라며 기말고사를 마친 느낌을 표현했다.
 
김소현은 올해 만 13세 아역 배우로 MBC '해를 품은 달', SBS '옥탑방 왕세자' 등 히트 작품에 연달아 아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MBC '무작정패밀리' 에 출연중이며 오는 8월 개봉될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를 통해 스크린 나들이도 나설 예정이다.
 
[나눔뉴스 이수지 기자] w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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