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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소유 독설, “소유는 따지는 게 너무 많아!” 살벌한 불만토로?

최미령 기자 | 기사입력 2012/05/18 [21:58]

효린 소유 독설, “소유는 따지는 게 너무 많아!” 살벌한 불만토로?

최미령 기자 | 입력 : 2012/05/18 [21:58]
[나눔뉴스=최미령 기자] 효린 소유 독설, “평생 남자 못 만날 것”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같은 팀 멤버 소유에게 독설을 했다.

효린은 지난 17일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2>에 출연해 소유에게 “남자를 못 만날 것 같다.”며 독설을 날렸다.

이날 방송에서 “어떤 연애 방식과 이상형이 궁금하다.”는 MC의 질문에 소유는 “난 털털해서 애교도 별로 없고 이상형은 배우 공유였는데 지금은 바뀌었다”고 전했다.

옆에서 소유의 말을 듣던 효린은 “소유는 남자를 죽을 때까지 못 만날 것 같다”며 “눈이 높은 정도가 아니라 따지는 게 너무 많다”고 독설을 날려 소유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소유는 “나는 절대 눈이 높은 것은 아니다”고 효린 독설에 해명 했다.

▲ 효린 소유 독설, “평생 남자 못 만날 것”     ©최미령 기자

한편 이날 효린 소유 독설 이외 유키스 케빈은 첫 키스 상대로 의외의 인물을 고백해 모두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2012-05-19 copyright nanumnews 효린 소유 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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