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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공식 입장 발표 ‘97년 서태지와 결혼, 아이는 없어’
기사입력: 2011/04/22 [10:07]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박정아 기자
(나눔뉴스 박정아 기자)배우 이지아(본명 김지아)가 가수 서태지(본명 정현철)와의 관계에 대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 서태지(좌)- 이지아(우)     © 나눔뉴스 박정아 기자

지난 21일 밤 이지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지아가 서태지와 법적 부부였고, 현재 서태지와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이지아가 지난 1993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으며 같은 해 미국 현지에서 열린 la 한인 공연에서 지인을 통해 서태지를 처음 만났다.”며 “이후 이지아는 미국에 머무르고서태지는 연예 활동 등으로 한국에 머무르며 서로 편지와 전화로 계속적인 연락을 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둘의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1996년 서태지가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건너 왔을 때 이지아가 언어 및 기타의 현지 적응을 위한 도움을 주며 더욱 가까워졌고, 1997년 미국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렸다.”고 두 사람의 결혼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 후 애틀란타와 애리조나를 이주하며 결혼 생활을 했으며 2000년 6월 서태지가 한국으로 활동을 위한 컴백을 한 뒤 이지아가 혼자 지내다 2006년 단독으로 이혼 신청서를 제출, 2009년 이혼의 효력이 발효됐다.

소속사는 서태지와 이지아의 이혼의 사유로 일반인에 비해 평범하지 않은 서태지의 직업과 생활 방식, 성격 차이 등을 들었다.

또 두 사람 사이에 자녀가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현재 진행 중인 소송은 이혼 소송이 아닌 위자료 및 재산분할 등에 관한 소송임을 밝혔다.

끝으로 이지아는 소속사를 통해 “상대방이 상당한 유명인이었기 때문에 데뷔 후 개인사를 숨길 수밖에 없었고, 모든 사실을 솔직하게 말씀드릴 수 없었던 부분에 대해 모든 분들께 죄송하게 생각한다. 저 스스로도 혼자서는 감당하기 힘든 시간들을 보냈다”며 “어린 나이였지만 진심으로 사랑했었고 마지막까지 원만하게 마무리하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한 모습 보여드려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지아는 2004년 말 잠시 한국에 왔을 당시 우연히 모 휴대폰 광고에 출연하게 됐고 촬영장에서 현재 소속사인 키이스트 양근환 대표를 만나 연예활동에 대한 관심 가지게 됐다. 이후 그녀는 2005년 초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건너와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했고 2007년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서태지와 이지아의 이번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소송의 핵심은 바로 ‘이혼 효력 시점’이다. 현행법 상 위자료 청구권은 이혼 후 3년까지 유효한데 두 사람은 이혼 효력의 시점을 두고 이지아 측은 지난 2009년, 서태지 측은 2006년을 주장하고 있다.

서태지와 이지아는 법정대리인을 통해 지난 3월 14일과 4월 18일 두 차례 변론준비일을 가졌으며 오는 5월 23일 추가 변론준비기일이 열릴 예정이다.(사진출처: 서태지 컴퍼니, bof 엔터테인먼트)

박정아기자 j.a-park@hanmail.net , http://twitter.com/nanum_ja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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