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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경제도 사회도 전 영역에서 위로와 회복이 절실한 상황...도약의 전환점일 수도 있다"

안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1/12/03 [11:35]

윤석열, "경제도 사회도 전 영역에서 위로와 회복이 절실한 상황...도약의 전환점일 수도 있다"

안기홍 기자 | 입력 : 2021/12/03 [11:35]

[나눔뉴스=안기홍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일 조찬기도회에 참석해 “기도회를 마련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에서 열린 조찬기도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국민캠프 제공]  © 안기홍 기자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서대문구 한 호텔에서 ‘공의와 회복’을 주제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대한민국 조찬 기도회는 지난 55년간 한결같이 나라 위해 기도해주신 오랜 역사와 전통 가진 기도회다. 긴 세월동안 기도회 이끌어주신 목사님과 관계자 여러분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모쪼록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가 우리 국민에게 단비와 같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내리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경제도 사회도 전 영역에서 위로와 회복이 절실한 상황이다라면서 공정과 상식으로 나라를 바로 세워 나라의 균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또 "경제도 사회도 전 영역에서 위로와 회복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위기는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리막길일 수도 도약의 전환점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우리 사회가 반목과 갈등으로 분열과 대립이 심각한데, 사회 통합과 국민 통합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늘 기도 주제인 공의와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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